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생활 일기 112

뮤트l골육종본
2026.06.17 15:27 | 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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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자꾸 잦아지고 잠도 많아져 온다.

참을 때의 몇시간은 몇 년처럼 길게 느껴 진다.그럴때는

호스피스 마다 스킬이 이렇게나 다를까 생각도 든다..

나는 죽을만큼 아프다고 그렇게 부탁을 하는데

진통제는 조금만 넣어주니..너무 힘들다.

오늘도 항의를 하고 제대로된 통증 관리를 요구 했다.

큰 기대가 들지는 않지만 기대를 해 보는수 밖에.!!

힘이 빠진다..위로가 받고싶은 요즘이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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