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힘들어요

엄마 이겨내자
2017.04.11 01:11 | 조회 541

엄마가 어제는 괜 

찮네요.전 남매예요.우리친오빠 너무화가나요.나한번 울면않되냐니깐 그런말할려면 전화하지말래요.전 누구한테얘길해요?오빠가 사업실패해서 힘든거압니다.충분히..그래도 하나뿐인 동생이고 하나뿐인 엄마인데..얘기라도 들어줄수있는거아니예요?오빠톡은 나도가장이다 내가 잘되야 부모님도 도와드리는거아니냐고.충분히알고있어요.당장 뭘 하라그게아니고 말한마디 바라는거아니예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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