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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항암 1차를 하러 갑니다.
처음 하는 것이라 두렵습니다.
하지만 제 몸에 작은 암세포도 모두 없어지리라 믿습니다. 항암 기간 동안 모든 부작용들 이겨낼 힘을 허락하시고, 나아가 옆에서 저를 보고 더 힘들어할 저희 가족 특히 엄마가 영육이 더욱더 견고하고 강건하게 되도록 도와주시고 붙들어주소서.
이겨놓고 싸우는 싸움이라 하셨습니다. 이미 저는 승리했습니다. 믿음 갖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랑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이누이님 ]
불안한 마음을 평화을찾아오길 도와주시고 동생하는일도 잘되길 보살펴주시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지내고있는 동생의 삶에항상 환한빛을 비추어 주시길 간절이 기도드립니다 3개월에 한번씩 검사결과도 불안한 생각없이 깨끗하게 지나갈수있도록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주시길 이못난 누이가 간절이 기도드립니다 아멘!
[ 플레티넘블루님 ]
사랑의 하나님
금요일 자궁적출술을 위해 내일 입원합니다. 무섭고 떨리는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갑작스런 암선고로 방황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수술깨끗하게 잘되게 하시고 빨리 회복할수 있는 체력 주시고 후유증없게 해 주세요 지난날을 돌아보며 다시 굳건한 믿음생활할 수 있게 힘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님 ]
우리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감사합니다.
주께서 흘리신 보혈의 피로 위암복막전이 남편을 치료하고 계심을 믿고 선포합니다
힘든항암 잘 견디게 하시고 반드시 가장좋은시점에 수술하게 하여 주의 영광위해 살게 하실줄
믿습니다. 우리 동행지체들도 치료하여 주사 기쁜 감사의기도가 넘쳐나게 하소서 또한 시련을 통해 주의 뜻을 깨닫고 정금같은 믿음의 소유자가 되게하여 주시고 간호하는 가족들의 건강도
강건케하여 주시고 지치지않게 도와주소서
이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행복한냥냥님 ]
주님.. 고난 주간에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우릴 위해 지신 십자가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다음주 월요일 엄마의 ct결과와 피검사 결과가 나오는데 갑상선 기능저하 외에는 깨끗하게 나올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믿음으로 평안가운데 이미 주셨음을 믿고 기도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것이 아닌 두려움과 공포의 영들아 썩 떠나갈지어다!
우리는 주와 함께 죽고, 또 주와 함께 살아낼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시고 또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있는 모든 사망과 질병의 권세가 끊어졌음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남겨주신 환우님들과 가족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주시옵고, 저희의 기도가 투정이 아닌 주의 뜻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되게 해 주세요.
내가 기도한 것 보다 더 크게 일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생명의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코펜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이 밤도 엄마를 지키시고, 평안케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오직 주님만을 믿고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엄마가 호스피스 병동에서도 이번주 부활절 예배에 가고 싶어하는 저 의지를 기억하시고 주님의 딸을 부활절까지 무사히 지켜주시옵소서.
이번주 주일 부활절에 주님앞에 온 가족이 나아가 기도드리고 예배케 하시고 엄마와 더욱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하소서.
어떤 고난도 이기게 하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주께서 함께 하시니 몸도 마음도 건강케 하여주시고 더욱 사랑으로 어루만져주소서.
함께 힘든 과정가운데 동행하는 환우님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여주소서.
주님, 모든 것 주님 손에 맡깁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요힘님 ]
하나님...
저에게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세요.
지켜주세요.
단한가지 저의 바램 이뤄주세요...
14일 첫 항암교수님 만나러갑니다.
제발...
지켜주세요...
[ 희영이 아빠님 ]
여섯살 딸을 둔 다문화가정 이랍니다.뇌전이된 종양을 일차 감마로 제거했었는데,시술후 흡수배출이 잘안되서 네달동안 약으로 버텼었는데 전두엽에 다시 생겨서 딱딱해 보여서 개두술로 제거하기로 방향잡고 오늘 신경외과 선생님 외래 갑니다. 잘 되길 바라지만 혹 제가 신경쓰지 못할 상황이라도 된다면 믿고 맡길 사람이 딱히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세왕자맘님 ]
하나님..
동행카페의 4기환자들을 돌봐주시옵소서. 기약없는 항암으로 힘든몸과 지치고 낙심된 마음들을 어루만져주시옵소서. 특별히 어린아이를 둔 엄마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 어린아이들을 생각하사 건강히 아이옆에 있을수있도록 더많은 시간을 허락해주시옵소서.
수술예정인 엄마고미님. 마리아님. 마카다미아부부님. 기다려님. 부산님 남편님. 마른꽃님.....
또 17개월 고환암인 아기에게...
그 손을 붙들어주시고 주님주시는 평안의 띠로 이들을 싸메어주시고, 다시 건강한삶을 살고 주님의 증인들로 살아가기를 간절히원합니다.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깔깔깔님 ]
주님 주님만 믿습니다
저희는 연약한자들이기에 주님의 손길 도움심이 필요합니다 몸과 마음을 어루어만져주소서
절망과 고통속에있는 환우들에게 항상 함께하여주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님 ]
하나님 오늘 엄마의 첫항암이었는데
처음이다보니 잘모르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과정에서 나도힘든데 울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고있는 엄마의 얼굴을보니 마음이 아파옵니다. 제가 딸로써 엄마에게 할수있는 모든 최선을 다할수있도록 힘을주시고 우리가족이 결정한 일에는 흔들림없도록 믿음을 주세요.
엄마가 병마와 싸워이겨서 다시 건강한몸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받을수있는 일꾼으로 다시 만들어주세요.
앞으로 다가올 여러가지 일들에 있어서 우리가족이 지혜롭게 대처할수있게 해주시고.
엄마의 건강이 잘 회복될수있게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앞으로의 모든일들이 하나님의 뜻으로 잘 이루어질꺼라 믿고있습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황장군76님 ]
성금요일..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고 견디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과 그 크신 사랑..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의 측량할수없는 은혜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동행의 아버지 이름 부르는 모든 환우들...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다는 (by his wound, you have been healed) 말씀 붙잡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있더라도 방패 되어주시는 아버지만 의지하고 믿으며.. 기쁨과 감사와 기도로 투병과정 잘 극복해 나가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 부산님 ]
고결하신 주님의 십자가로 새생명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의 계획대로 이루소서
주님께서 당하신 고통을 생각하면
우리의 고통은 한낱 흘러가는 먼지보다 가벼우나, 비루하고 모자란 저희는 육신의 고통으로 힘들어하오니 주님께서 꼭 붙들어주소서.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동행식구들 살펴주소서
달걀지존님, 웅이쭌맘마리아님, 두나미스님, 범이야님, 엄마고미님, 힘내요힘님, 코스모스의 꿈님, 김광철님과 늘 함께 하사 필요한 것을 부어주소서
치료받을 수 있게 해주시고, 이 고난속에서 주님과의 만남 허락하시니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기도의 힘을 믿나니 우리의 믿음이 모인 곳에 주님 함께 하시니 각자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너무 큰 고통을 감내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건진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구주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님 ]
하나님
금요중보기도시간이 돌아왔습니다.사는곳 각처에서 동시에 드려지는 이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곳곳에서 앓고 있는 우리 환우들 하나하나 만나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지킬만한것중에 니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여기서 남이니라
말씀하셨듯이 육체보다 정신이 먼저 무너지지 않게 해주세요.
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서 자유케 해주시고 참 평안 누리게 해주세요.
주님 문득 문득 드는 미움 원망 부정적인 감정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마음 마저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긍정적이고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한 마음으로 바꿔 주시옵소서.
주님 여기 있는 우리 모두 원하고 있습니다. 완쾌입니다.쉅게 되는건 아니지만 주님께서 하시면 불가능하지 않을거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 완쾌의 기쁨을 누리게 하여주세요.
주님 제입에서 우리입에서 환호와 감사만이 나올수 있게 하여주세요.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두 화이팅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모여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행 모든 환우와 보호자 운영진 항상 안아주시고 살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엄마의 세포 하나하나 머리카락 한올한올 살펴주시고
오늘보다 내일 더 건강하게 해주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도에 끊임없이 응답주시고 반응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물님 ]
나의사랑 나의 주님..
엄마의 암진단으로 힘들어한게 얼마전인듯 싶은데
수술에 항암까지 잘견딜수 있는 힘을 엄마에게 주시고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암횟수가 거듭될수록 심해지는 손발저림도
치료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감사한 마음으로 되돌려 다스릴수 있게 하여주신것 또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당신께서 우리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시고 못박히심을 우리는기억합니다.
지금 겪고 있는 환우들의 고통 가족들의 어려움 당신이 흘리신 거룩하고 맑은 보혈로 모두 씻어 내려 주실줄 믿습니다.
주님의 새로운 계획 하심을 깨닫고 긍정의 마음으로 지금처럼 기쁘게 헤쳐나갈수 있는 힘을 주시길 원합니다.
사랑이신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포기없는기다림님 ]
고난속에서도 저희의 구원의 길을 놓지않으신 주님.
주님의 흘리신 그 피가 저희를 자유케 하였음을 알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고난과 비할 수 없으나 고통가운데, 절망가운데 하루하루를 지내는 이곳의 아버지를 애타게 찾는 자녀들을 품어 주시옵소서. 마른꽃님, 날빛님, 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코스모스의꿈님, 보아스님, 별의눈님, 초별님, 부산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 고찬익님...많은 믿음의 가족들 아버지의 역사를 체험하고, 그 체험을 통해 아버지를 전하는 간증의 뜨거운 사명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 육신의 아픔을 아버지 직접 어루만져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불로써 역사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기적이올꺼에요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은 너무도 사랑하는 이가 아버지곁에 갔다는것이 슬플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임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곁에 갔음을 알지만 이땅에서 볼 수 없음이 서글퍼 흘리는 그 눈물을 아버지 닦아 주시옵소서. 위로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직접 만나주시옵소서. 그의 따뜻함을 아시오니 아버지께서 돌봐주옵소서. 이 동행에서 이름없이 빛도 없이 봉사하는 생명과희망님의 삶에도 함께 하시어 그 어느부분에서도 모자람없이 넉넉히 쓰고 남을 만큼 거둘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길 소망합니다. 아버지, 이 시간...육신의 아버지 김광철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희는 뇌결과가 좋기를 바라였으나 최악의 결과를 받아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또한 아버지께서 이루실 크고 놀라운 일들을 위한 준비라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아버지를 신뢰합니다. 아버지, 지금은 나약한 인간인지라 흐르는 눈물을 거둘수 없지만, 시간이 조금만 흐르면 아버지의 뜻을 깨달아 기쁨의 찬양을 부르게 될 줄로 믿고 늘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를 잘 아시오니...저의 마음의 중심을 아시오니...그 중심의 소원이 하루라도 속히 이뤄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모든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7년 4월 1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고난주일 성금요일에 십자가의 사랑을 생각하며 주님께 나아가 기도드리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저희가 무릎꿇고 기도드립니다. 주여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주여 저희가 간구하오니 들어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죄를 씻어 주신것처럼 저희의 병도 씻어 주시고 주님의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곳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많은 환우들이 구원받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계획하신 것들을 저희를 통해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준비된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때에 아멘하며 나아갈 수 있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재능기부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주님 이 모임을 귀하게 써 주시어 오시는 환우들이 희망이 가져가고
많은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귀한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무잉님 ]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내일 항암 1차를 하러 갑니다.
처음 하는 것이라 두렵습니다.
하지만 제 몸에 작은 암세포도 모두 없어지리라 믿습니다. 항암 기간 동안 모든 부작용들 이겨낼 힘을 허락하시고, 나아가 옆에서 저를 보고 더 힘들어할 저희 가족 특히 엄마가 영육이 더욱더 견고하고 강건하게 되도록 도와주시고 붙들어주소서.
이겨놓고 싸우는 싸움이라 하셨습니다. 이미 저는 승리했습니다. 믿음 갖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랑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이누이님 ]
불안한 마음을 평화을찾아오길 도와주시고 동생하는일도 잘되길 보살펴주시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지내고있는 동생의 삶에항상 환한빛을 비추어 주시길 간절이 기도드립니다 3개월에 한번씩 검사결과도 불안한 생각없이 깨끗하게 지나갈수있도록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주시길 이못난 누이가 간절이 기도드립니다 아멘!
[ 플레티넘블루님 ]
사랑의 하나님
금요일 자궁적출술을 위해 내일 입원합니다. 무섭고 떨리는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갑작스런 암선고로 방황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수술깨끗하게 잘되게 하시고 빨리 회복할수 있는 체력 주시고 후유증없게 해 주세요 지난날을 돌아보며 다시 굳건한 믿음생활할 수 있게 힘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님 ]
우리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감사합니다.
주께서 흘리신 보혈의 피로 위암복막전이 남편을 치료하고 계심을 믿고 선포합니다
힘든항암 잘 견디게 하시고 반드시 가장좋은시점에 수술하게 하여 주의 영광위해 살게 하실줄
믿습니다. 우리 동행지체들도 치료하여 주사 기쁜 감사의기도가 넘쳐나게 하소서 또한 시련을 통해 주의 뜻을 깨닫고 정금같은 믿음의 소유자가 되게하여 주시고 간호하는 가족들의 건강도
강건케하여 주시고 지치지않게 도와주소서
이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행복한냥냥님 ]
주님.. 고난 주간에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우릴 위해 지신 십자가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다음주 월요일 엄마의 ct결과와 피검사 결과가 나오는데 갑상선 기능저하 외에는 깨끗하게 나올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믿음으로 평안가운데 이미 주셨음을 믿고 기도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것이 아닌 두려움과 공포의 영들아 썩 떠나갈지어다!
우리는 주와 함께 죽고, 또 주와 함께 살아낼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시고 또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있는 모든 사망과 질병의 권세가 끊어졌음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남겨주신 환우님들과 가족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주시옵고, 저희의 기도가 투정이 아닌 주의 뜻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되게 해 주세요.
내가 기도한 것 보다 더 크게 일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생명의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코펜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이 밤도 엄마를 지키시고, 평안케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오직 주님만을 믿고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엄마가 호스피스 병동에서도 이번주 부활절 예배에 가고 싶어하는 저 의지를 기억하시고 주님의 딸을 부활절까지 무사히 지켜주시옵소서.
이번주 주일 부활절에 주님앞에 온 가족이 나아가 기도드리고 예배케 하시고 엄마와 더욱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하소서.
어떤 고난도 이기게 하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주께서 함께 하시니 몸도 마음도 건강케 하여주시고 더욱 사랑으로 어루만져주소서.
함께 힘든 과정가운데 동행하는 환우님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여주소서.
주님, 모든 것 주님 손에 맡깁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요힘님 ]
하나님...
저에게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세요.
지켜주세요.
단한가지 저의 바램 이뤄주세요...
14일 첫 항암교수님 만나러갑니다.
제발...
지켜주세요...
[ 희영이 아빠님 ]
여섯살 딸을 둔 다문화가정 이랍니다.뇌전이된 종양을 일차 감마로 제거했었는데,시술후 흡수배출이 잘안되서 네달동안 약으로 버텼었는데 전두엽에 다시 생겨서 딱딱해 보여서 개두술로 제거하기로 방향잡고 오늘 신경외과 선생님 외래 갑니다. 잘 되길 바라지만 혹 제가 신경쓰지 못할 상황이라도 된다면 믿고 맡길 사람이 딱히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세왕자맘님 ]
하나님..
동행카페의 4기환자들을 돌봐주시옵소서. 기약없는 항암으로 힘든몸과 지치고 낙심된 마음들을 어루만져주시옵소서. 특별히 어린아이를 둔 엄마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 어린아이들을 생각하사 건강히 아이옆에 있을수있도록 더많은 시간을 허락해주시옵소서.
수술예정인 엄마고미님. 마리아님. 마카다미아부부님. 기다려님. 부산님 남편님. 마른꽃님.....
또 17개월 고환암인 아기에게...
그 손을 붙들어주시고 주님주시는 평안의 띠로 이들을 싸메어주시고, 다시 건강한삶을 살고 주님의 증인들로 살아가기를 간절히원합니다.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깔깔깔님 ]
주님 주님만 믿습니다
저희는 연약한자들이기에 주님의 손길 도움심이 필요합니다 몸과 마음을 어루어만져주소서
절망과 고통속에있는 환우들에게 항상 함께하여주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님 ]
하나님 오늘 엄마의 첫항암이었는데
처음이다보니 잘모르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과정에서 나도힘든데 울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고있는 엄마의 얼굴을보니 마음이 아파옵니다. 제가 딸로써 엄마에게 할수있는 모든 최선을 다할수있도록 힘을주시고 우리가족이 결정한 일에는 흔들림없도록 믿음을 주세요.
엄마가 병마와 싸워이겨서 다시 건강한몸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받을수있는 일꾼으로 다시 만들어주세요.
앞으로 다가올 여러가지 일들에 있어서 우리가족이 지혜롭게 대처할수있게 해주시고.
엄마의 건강이 잘 회복될수있게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앞으로의 모든일들이 하나님의 뜻으로 잘 이루어질꺼라 믿고있습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황장군76님 ]
성금요일..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고 견디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과 그 크신 사랑..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의 측량할수없는 은혜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동행의 아버지 이름 부르는 모든 환우들...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다는 (by his wound, you have been healed) 말씀 붙잡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있더라도 방패 되어주시는 아버지만 의지하고 믿으며.. 기쁨과 감사와 기도로 투병과정 잘 극복해 나가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 부산님 ]
고결하신 주님의 십자가로 새생명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의 계획대로 이루소서
주님께서 당하신 고통을 생각하면
우리의 고통은 한낱 흘러가는 먼지보다 가벼우나, 비루하고 모자란 저희는 육신의 고통으로 힘들어하오니 주님께서 꼭 붙들어주소서.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동행식구들 살펴주소서
달걀지존님, 웅이쭌맘마리아님, 두나미스님, 범이야님, 엄마고미님, 힘내요힘님, 코스모스의 꿈님, 김광철님과 늘 함께 하사 필요한 것을 부어주소서
치료받을 수 있게 해주시고, 이 고난속에서 주님과의 만남 허락하시니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기도의 힘을 믿나니 우리의 믿음이 모인 곳에 주님 함께 하시니 각자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너무 큰 고통을 감내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건진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구주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님 ]
하나님
금요중보기도시간이 돌아왔습니다.사는곳 각처에서 동시에 드려지는 이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곳곳에서 앓고 있는 우리 환우들 하나하나 만나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지킬만한것중에 니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여기서 남이니라
말씀하셨듯이 육체보다 정신이 먼저 무너지지 않게 해주세요.
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서 자유케 해주시고 참 평안 누리게 해주세요.
주님 문득 문득 드는 미움 원망 부정적인 감정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마음 마저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긍정적이고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한 마음으로 바꿔 주시옵소서.
주님 여기 있는 우리 모두 원하고 있습니다. 완쾌입니다.쉅게 되는건 아니지만 주님께서 하시면 불가능하지 않을거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 완쾌의 기쁨을 누리게 하여주세요.
주님 제입에서 우리입에서 환호와 감사만이 나올수 있게 하여주세요.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두 화이팅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모여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행 모든 환우와 보호자 운영진 항상 안아주시고 살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엄마의 세포 하나하나 머리카락 한올한올 살펴주시고
오늘보다 내일 더 건강하게 해주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도에 끊임없이 응답주시고 반응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물님 ]
나의사랑 나의 주님..
엄마의 암진단으로 힘들어한게 얼마전인듯 싶은데
수술에 항암까지 잘견딜수 있는 힘을 엄마에게 주시고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암횟수가 거듭될수록 심해지는 손발저림도
치료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감사한 마음으로 되돌려 다스릴수 있게 하여주신것 또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당신께서 우리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시고 못박히심을 우리는기억합니다.
지금 겪고 있는 환우들의 고통 가족들의 어려움 당신이 흘리신 거룩하고 맑은 보혈로 모두 씻어 내려 주실줄 믿습니다.
주님의 새로운 계획 하심을 깨닫고 긍정의 마음으로 지금처럼 기쁘게 헤쳐나갈수 있는 힘을 주시길 원합니다.
사랑이신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포기없는기다림님 ]
고난속에서도 저희의 구원의 길을 놓지않으신 주님.
주님의 흘리신 그 피가 저희를 자유케 하였음을 알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고난과 비할 수 없으나 고통가운데, 절망가운데 하루하루를 지내는 이곳의 아버지를 애타게 찾는 자녀들을 품어 주시옵소서. 마른꽃님, 날빛님, 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코스모스의꿈님, 보아스님, 별의눈님, 초별님, 부산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 고찬익님...많은 믿음의 가족들 아버지의 역사를 체험하고, 그 체험을 통해 아버지를 전하는 간증의 뜨거운 사명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 육신의 아픔을 아버지 직접 어루만져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불로써 역사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기적이올꺼에요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은 너무도 사랑하는 이가 아버지곁에 갔다는것이 슬플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임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곁에 갔음을 알지만 이땅에서 볼 수 없음이 서글퍼 흘리는 그 눈물을 아버지 닦아 주시옵소서. 위로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직접 만나주시옵소서. 그의 따뜻함을 아시오니 아버지께서 돌봐주옵소서. 이 동행에서 이름없이 빛도 없이 봉사하는 생명과희망님의 삶에도 함께 하시어 그 어느부분에서도 모자람없이 넉넉히 쓰고 남을 만큼 거둘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길 소망합니다. 아버지, 이 시간...육신의 아버지 김광철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희는 뇌결과가 좋기를 바라였으나 최악의 결과를 받아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또한 아버지께서 이루실 크고 놀라운 일들을 위한 준비라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아버지를 신뢰합니다. 아버지, 지금은 나약한 인간인지라 흐르는 눈물을 거둘수 없지만, 시간이 조금만 흐르면 아버지의 뜻을 깨달아 기쁨의 찬양을 부르게 될 줄로 믿고 늘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를 잘 아시오니...저의 마음의 중심을 아시오니...그 중심의 소원이 하루라도 속히 이뤄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모든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