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Fj7Kuzec0E
2017년 4월 2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에게 사랑을 주시고 항상 채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없이 너무나 힘든 삶입니다 세상의 여러가지 우상에, 끊임없는 유혹에 빠질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만 바라보고 살고싶습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여주시고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이 아프고 지친 환우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기도하기 힘들때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는 저희 되게 하여주소서 병원에서 힘들어 하고 있는 많은 환우들을 위해 저희가 모여 기도할때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치유의 역사가 넘쳐 흐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좋아질꺼야화이팅님]
주님.
이모든시간들이 우리가족을 깨닫게 해주시려고 다시한번 똘똘뭉치는 계기가 되게 하시려는 주님의 뜻임을 알기에
이것또한 감사합니다.
제가 아들을 낳아서 낯가림없이 저에게서 잘 떨어지게하여 엄마간호하는것에 있어서 헌신할수잇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문득 제가 몸이피곤하여 짜증을 낼때에는 저를 혼내주세요. 울엄마는 지금 제가 알수없는 몇배의 고통의 시간들을 지나고잇습니다. 주님이 채찍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기에 믿습니다. 주님이 엄마를 고쳐주시어서 다시 복된 사람으로 만들어줄것을
우리가족 모두 믿고있습니다. 주님 . 우리엄미가 다시 굳센 믿음과 의지로 일어날수있는 힘을 주세요.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원맘님]
주님의 만져주시는 치유의 손길로 아빠의 병이 깨끗이 나음을 입게 하시고 항암 중 모든 부작용에서 자유하실 수 있도록 강한 의지와 체력을 주소서.병든 아내를 요양원에 보내고 자주 가보지도 못하는 아빠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지금은 아빠가 회복을 하며 쉼을 얻을 때이니 주께서 아빠의 마음을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 주소서.요양원에서 갈수록 살이 빠지시는 엄마를 지키시고 주의 도우심이 있길 원합니다.
병간호하며 돌보지 못하는 저희 아들과 딸의 마음과 생활을 지키시고 이 시간들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저와 아이들.그리고 처가 식구에게 씻을 수 없는 아픔을 주고 있는 남편의 악한 마음을 돌이키시고 사탄의 메임이 풀릴 수 있도록 하시고 오직 주를 바라며 썩어질 것에 얽메이지 않고 천국의 소망이 살아나게 하시고 그의 모든 죄와 교만이 하나님 앞에서 드러나고 철저히 회개할 수 있도록 하소서.주의 음성을 듣고 다시금 회복하는 역사가 있게하소서.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이오니 우리에게 놀라운 사랑을 보여주소서..
모든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과 가족이 고통중에 낙심하지 않도록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께 구하며 하나님의 경륜아래 있는 인생의 길을 깊이 있게 바라보게 하소서.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별의눈님]
주님
모나지 않고 소소한 일상을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고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되도록 보살펴 주시옵소서.
바라옵건데 아직 고난에서 벗어나지 못한 우리동행가족들, 특히 15개월 아가 15세 어린아들, 주님의 크고 따뜻한 손으로 감싸 주세요. 아픈이의 신음과 가족의 눈물을 외면하지 마시고 한분한분 손잡아 이끌어 주세요.
어둡고 추운곳에 한사람도 울고 있지 않도록 빠짐없이 전부 구원해 주시기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모든 말씀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힘힘힘힘힘힘힘님]
사랑의 주님
어제 아빠가 몇 주간 자지 못하던 잠을 항암 1차 시작하며 수면제 없이 푹 잘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암 선고 이후 제가 들은 가장 행복한 말과 목소리였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절망의 끝 4기 말에서 항암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빠가 무너지지 않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특별히 이뻐하셔서 그 끝에서 시작하게 하셨지만 치유의 하나님이기에 기적을 보여주실 거라 믿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연약한 저는 모릅니다. 허나 하나님께서는 미쁘시사 저희를 절대 버리지 아니한다고 하셨지요.
하나님 너무나 당연했던 일상생활에서 아빠가 숨을 쉬고 함께해주고 밥을 먹고 전화를 받고 잠을 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몇 주 동안 아빠의 목소리가 밝아지면 세상행복하고 아빠의 목소리가 힘이 없으면 둘도 없는 속상함과 신음이 새어 나왔습니다.
아직도 저는 너무나 힘듭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또 모든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줄 알기에, 또 이렇게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 놓습니다.
여기 동행 가족들 모두의 아픔과 슬픔을 다 알고 계시지요, 다 듣고 계시지요 하나님도 함께 슬퍼하고 계시지요? 응답해주세요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아빠를 다 낫게 해주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적을믿어아빠님]
사랑의 주님...저희아빠 호스피스로 모신지 23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통증조절되시면서 편안해지셨지만 날이 갈수록 기운이 없어지시고 우울감에 잠못드시기도 하십니다... 주여 일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만 하신 우리 아빠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께 엎드려 기도하오니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기운이 없이 잠만 주무시고 간간히 깨어있을 때도 초점이 흐려지는 아빠의 눈을 맑게해주옵시고... 오늘 처음 나타난 섬망도 잠재워주옵소서.... 사랑하는 주의 자녀 끝까지 붙들어 주옵시고 아직 아빠께 못드린 말도 많고 함께하지 못한것이 많습니다... 조금더 저희 곁에서 가족과 함께 할수있는 시간 허락해주옵소서.
각각의 기도제목으로 주앞에 엎드린 동행가족들의 기도를 들어 주옵시고 응답하여 주옵소서 우리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포기없는기다림님]
아버지, 저희를 이 어둠속에 홀로 두지 않으실 아버지심을 믿기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시련이...저희의 고통이...아버지를 바라보는 저희의 시선을 빼앗지 못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에도 아버지를 굳게 붙잡고 부르짖는 아버지의 연약한 자녀들...마른꽃님, 날빛님, 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코스모스의꿈님, 보아스님, 별의눈님, 초별님과 남편분, 부산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 고찬익님...아버지, 기억하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어둠속을 빛으로 밝히시는 아버지를 만나게 하옵소서. 그리고, 아버지, 기적이올꺼에요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의 아픔을 기억해주시옵시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마음을 닮은 그의 따뜻함을 어여삐 여겨주시길 소원합니다. 이 동행에서 이름없이 빛도 없이 봉사하는 생명과희망님의 삶에도 함께 하시어 고단함없는 삶을 허락해주시옵소서.
아버지...아빠를 지켜주시길 소원합니다. 아픔속에 고아같이 버려두지 않으실것을 믿사오니...병원치료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아빠의 남은 생이 아버지 앞에 부끄러움 없기를 기도합니다. 지키는 가족들에게 평안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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