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36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5.26 22:22 | 조회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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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고난중에서도 저희와 항상 같이 하시고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 또 감사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작은것 하나하나 주관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생각을 알기에 너무나 부족합니다.
주님 저희에게 지혜를 주시고 만나주시고 또 이끌어 주시옵소서.
전능자이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니 이 세상에서 두려움없이 나아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세요. 병으로 인해 힘들고 가진것이 없어 힘들고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때
주님께서 기쁨으로 채워주시옵소서. 부족한 저희들이 주님앞에 엎드려 기도할때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들어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요힘 님 ]
하나님...
살펴주세요...
지켜주세요...
보듬어주세요...

[ 내일이면맑음 님 ]
저를포함한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 힘을주세요...

오늘도 기도드립니다

지난 12일
사랑하는 아들을 떠나보냈습니다
부디..어린 영혼..불쌍히 여기시고
손을 내미시어
천국갈수 있게 도와 주세요~

간절한 에미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주님께 오늘도
고개숙여
기도합니다

[ 샷추가한 녹차라떼 님 ] 
25일 정기검진 있어요.
넉달마다 돌아오는 검진 매번 불안해하고 마음이 힘들지만 이 불안함 속에서도 하나님만 붙들고 갈께요.
어떤 결과가 나오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감사히 받아들일께요

[ 초별 님 ]
내아버지 되신 주님 ..사랑하고 감사올려드립니다.
매일매일 항암속에서도 잘지내게 하시고, 주의자녀로 주만 바라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31일 씨티결과를 듣고 다

시 항암7차 들어갑니다. 주의 보혈로 잘 치료되어 암이 소멸되게하시고 더 힘을 내어 건강 회복할수 있게 돌아보

소서.또한 동행의 지체들의 간절한기도를 들으사 깨끗이 나아 감사의 기도가 넘쳐나게 하소서.주만 바라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아멘...

[ 줄래 님 ]
할렐루야 고맙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아버지
항상 감사합니다

내일이면 항암12차가 완료되어 마지막 
검사결과를 듣습니다
검사결과가 안정적이어서 추가항암없이
치료마치게 해주세요
그리고 재발이나 전이없이 남은 인생
이전보다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저희엄마아빠 이땅에서 생명 길게
해주시고 제가 그분들에게 더욱 잘할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다시는 항암받지않게해주세요

그리고 힘든투병중인 동행가족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게해주세요
4기동행 식구들 하나님아버지 보살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 님 ]
버려두지 않으마 약속하신 아버지...버림받은것 같은 약한 믿음에도 여전히 찾아와 손내밀어 주심을 깨닫게하시

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허락하셨을 어두운 길위에서...아버지의 어떤뜻과 무슨계획을 이루시기 위한, 어느

만큼의 시련인지...한없이 나약한 저희는 알 수 없어 쉴새없이 넘어지고, 절망하고, 원망하고 있사오니 

아버지...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버지...왜...나여야만 합니까를 물어야하는 아픔속에 신음하는 동행

의 가족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직은 사랑하는 이들의 곁을 지켜줘야할 마른꽃님, 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두나미스님,마카다미아님,날빛님,보아스님,별의눈님, 범이야님, 달걀지존님, 부산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 

초별님과 남편분, 고찬익님...아버지, 담대히 이겨낼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아버지, 제발 이

곳에서 아버지를 향해 부르짖는 이들의 기도에 응답하여주시길 소원합니다. 아버지, 살리시는 이도, 거두시는 이

도 아버지이심을 저희가 아오니...살리시는 뜻에 저들이 있기를 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버지...두렵습니다. 저

의 두려움을 아시는 나의 아버지. 아버지의 품안에 숨을 곳을 마련해두신줄 아오니, 지치고 곤한 제 영혼에 평안

을 허락하소서. 아버지, 이제는 아빠또한 아버지 앞에 내려놓습니다. 아빠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 이뤄지기를 소

망합니다. 이 모든말씀 저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노라 약속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현우맘맘 님 ]
하나님 
물질적으로 부족한
이지옥같은삶좀
어떻게해주세요ㅠ울부짖어
기도해봅니다ㅜ

[ 123나야 님 ]
내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참 감사합니다. 죄인 중에 괴수인 저를 매일 용서하시고 은혜 베푸시니 제가 살아갑니

다. 주님 감사합니다. 엄마에게 짜증내지 않고 제 시간과 마음을 다해 엄마를 잘 보살피도록 저에게 예수님 마음

을 주세요. 엄마가 6월 검진 전에 여행 다녀오시는 것 건강히 행복하게 주님 주신 자연을 만끽하고 안전히 다녀

오실 수 있도록 주님 눈동자처럼 지켜주세요. 6월 검진 때 좋은 소식 듣고 오랫동안 이 약으로 치료할 수 있게 

건강 유지할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 우리가족 공기좋은 곳으로 이사가려고 합니다. 주님 인도해주시는 곳으로 이

사갈수 있도록 지금 집주인도 새로 가게 될 집도 주님께서 예비해주세요. 
지금 이순간도 고통스러워하는 동행의 많은 가족들 한분한분 기억해주시고 주님이 그 마음과 몸을 치료해주시기 

원합니다. 치료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 뿐입니다. 아픔을 만지시는 분은 오직 주님 뿐입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

가 매순간을 주님을 잊지 않고 주님이 우리를 이세상에 보낸 이유를, 사명을 생각하며 힘든 세상도 주님과 함께 

천국처럼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엄마 아빠 오빠 우리가족 예수믿는 가정 되도록 구원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

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 7전8기 님 ]
좋은것으로 네소원을 만족케하사 네청춘을독수리같이 새롭게하시리라 약속하신하나님 그말씀 믿고받을 큰 그릇허

락하시고 다가올월요일 4번째수술 무사히끝나게 꼭도와주시고 이번이 마지막수술되게하시옵소서 전이된것도큰문

제없이 기적으로고쳐주시길간절히소원합니다 제모든것주님께드리오니 주님허락하여주세요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하루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신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지난한주.. 항상 그랬지만 주님을 제대로 찾지를 못했네요. 주님께 간구를 하지 못했네요.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이번 5월28일 어머님이 건대병원에 입원하십니다. 그곳에서 항암을 받는데.. 항암을 잘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무엇보다 요즘 어머님 건강이 좀 좋지 않네요. 어제도 카스테라빵을 드시고 배가 아픈 고통을 

겪었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님 식단조절이 잘되게 해주시고 항암과정에서 어머님이 담대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저희 아버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해주세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버님이 무척이나 

밉습니다. 아버님께 싫은 내색은 안하려 최대한 노력하지만 그래도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십계명의 말씀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어머님이 아주예전에 보이는 부모를 제대로 섬기지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을 어떻게 섬기냐고 그런 말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말이 맞습니다. 제가 아버님에게 쌓인 앙금들.. 풀어지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보호자인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내년에 시험이 있습니다. 그시험에

서 승리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을 질투하게 하지 않으시고.. 옆길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앞만 보

고 갈수있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저는 그동안 너무 불평만해왔습니다. 부모님 두분이 모두 암에 걸린것, 저의 시험낙방, 그리고 외국에 

있는 저희형내외와의 문제.. 그런것들로 감사는 커녕 불평만하고 원망만해왔습니다. 제주위에 목사님 그리고 집

사님들 너무나 도움을 많이 주셨는데 그런 감사한 것을 생각안하고 오직 불평만 했어요. 정말로 이제부터라도 주

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그리고 이곳에 있는 많은 환우들 및 보호자 한명한명 지켜주시고 무엇보다 주님을 믿지 않는 분들

에게 주님의 능력을 더해주사 그분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해주세요.
주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 그리고 이번 일주일도 반드시 주님안에서 평안하게 해주시고..
항상 승리하게 해주세요.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수원맘 님 ]
아버지 금요일 항암6차 하러 입원하십니다..무사히 부작용 없이 체력 떨어지지 않고 잘 견디시고 온전한 치유가 

있길..
병원에 계신동안 무료하지 않으시도록 병동에서 좋은 환우분들 만나도록..
늘 주님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물질적으로도 어려움 없으시도록..
요야원 계신 엄마 더 살빠지지 않고 건강 유지하시도록..요양사들이 사랑으로 돌보는 맘 주시도록.
몇일씩 엄마를 떨어져 지내는 딸이 불안해 하거나 슬퍼하지 않도록 그 맘에 주님께서 위로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제가 또 옛날 버릇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득문득 드는 생각이야 어쩔수 없지만 내입은 제어할수 있다고 절대로 

부정적인 말,남 원망하는 말, 운전할때 욕 이런거 안하고 좋은 말 이쁜 말만 하겠다고 기도하고 다짐했는데 지금

은 또 마구 하고 있습니다. 

수술 항암 하면서 유별나게 서운하게 했던 사람들, 운전시 무리 하게 끼어드는 사람들, 내기준으로 봐서 성실하

지 못한 사람들을 마치 봇물 터지듯 마구 비판하고 욕하고 있습니다.
주님 어찌보면 마땅히 욕 먹고 비난 받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참 서운하고 슬프게했고 화나게 했고 황당하게 했지만 주님은 제가 비난하고 욕히는거 싫어 하시지요? 
이제부턴 안하겠습니다.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하지만 저는 연약한지라 힘드네요.
하나님 저의 약함 아시오니 저의 마음과 제 입을 지켜주셔서 좋은 말 은혜로운 말 긍정적인 말만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상처 받았던 일들에 대해서도 완전 잊고 오직 주님이 주시는 사랑과 좋은일들만 떠오르게 하고 감사와 찬

양만이 내입에서 나오게 하소서.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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