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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규회원 및 등업이 안되는 분들 필독해 주세요!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 마다 주님께서 제게 주시는 말씀은 언제나 시편23편입니다..
최근 힘든 일들이 여럿 겹쳐 절망 가운데 있는데 도서관에서 저의 발길을 잡아 끓던 책.
책을 읽고 주님의 마음을 다시 느끼고 신앙을 다시 정비하던 중 제 친구가 직장암 수술을 한다기에 위로금을 전달했더니 요 친구가 제게 이 책을 선물하더군요.ㅎㅎ
이미 읽었으면 어떻습니까?전 머리가 그리 좋지 않아 뒤돌아서면 곧잘 잊어 버리는 단순한 사람이기에 전 다시 이 책을 받아들고 읽고 있습니다.
두 번을 읽어도 새로운건 저의 나쁜 기억력 때문일까요?ㅋㅋ
항암 하시는 아빠 모시러 서울로 가는 길에 극동방송에서 약속이라도 한 듯 연속 해서 시편23편 말씀이 연달아 3번 나오네요..
참으로 제게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듣기 싫어도 들을 수 밖에 없게 하십니다..
눈물이 주루룩..ㅜㅜ
네..잘 압니다..제가 의지할 분..그 분은 오직 주님이시라는거..
제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나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
그 약속 믿음으로 기억하고 담대하기에 늘 부족한 제게 반복학습 시키는 주님..
역시 학습 방법 중 쵝오는 반복학습입니다..
이제 순종해야 할 때 인가 봅니다..^^;;
저와 비슷하게 음침한 골짜기를 다니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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