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와이프 작년 5월 위암4기 복막 및 다른 장기 전이로 수술 불가 판정
17년 4월26일 단국대 에서 하이펙 수술
5월8일 위부분 절제 복합부위 암 발견으로 위 전젤제
5월18일 26일간 입원 후 퇴원
6월 12일 부터 단국대 에서는 젤로다로 만 항암 하자고 함
집에서 거리가 넘 멀어 먼전 다니던 삼성으로 다시 외래
삼성 담당교수님 "하이펙 수술 첨부터 시러 하시어 의견만 간신히 묻고 몰래 결정하여 수술한 상태라 좀 걱정을하였고
뭐라 하실것 같아 한소리 듣기로 하고 갔네요
삼성 담당교수님 " 하이펙 했네요" ~~` 항암도 거기서 하시지 왜 " ~~~~
교수님 항암약이 엄청 잘 들은것 같아 교수님 한테 다시 받고 싶어 왔다고 좀 뻥을 치니 조금 누그러젰어요~~
근데 CT 다시 찍자고~~~ 단국대에 최종 CT 다 복사해 갔는데 또 CT 찍고 상태 함 보자고
6월27일 CT 찍고 결과 보러 갔는데 면담시 담당교수 식사를 잘 하냐고 물으니 울 와이프 것의 못 먹는다 ~~
지금 CT상 상태가 좋은니 항암 하지말고 6주후 다시 CT 찍자
헐 ~~ 제가 젤로다도 안 하냐고 물으니 ? 표준이고 지금 상태는 안해도 될것 같다고 ~~~~
울 와이프는 항암 안 한다고 엄청 좋다고 하네요 ~~~ 저는 정말 헐~~~ 소리가 절로나고 더 긴장 됩니다
이러다 또 나빠지면 어쩌나 하고 할수 없이 6주를 기다렸야 되네 ~~ 단국대로 다시 가야되나 ~~
울 와이프 하이펙수술 하기전 효과를 보것같던 고용량비타민 및 면역치료를 열심히 해야되나 ~~~
하이펙 수술 하시분 중에 항암 안 하시분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