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함앙치료를 어제 오후4시부터 시작했습니다.

열심
2008.12.05 11:11 | 조회 227

어제 항암치료 관련 동의서를 작성했습니다.

치료 과정을 상담받는중 위암 말기 환자는 6개월이상 살수 없다는 말을 담당 주치의에게 들었습니다.

어제 종일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함앙치료를 어제 오후4시부터 시작했습니다.

3일동안 맞는거라고 하더군요.
열이나거나 그러면 큰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초감기가 찾아와서 지금 병원에 가려고 잠시 외출했습니다.
우리가 할수 없는일 하나님은 하실수 있을꺼라고 믿습니다.

기도해주세요.

믿을수 없는 현실~ 차라리 제가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