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암 치료법 고주파 온열암 치료 큰 호응 | |||
전남 담양에 위치한 명문요양병원(병원장 김동석)은 고주파 온열암 치료를 통해 활발한 암 치료를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명문요양병원은 아주대학병원, 성모병원 등에서 사용 중인 독일에서 제조한 셀시우스를 도입해 암 치료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병원에 입원중인 많은 암 환우들이 시술중일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가지고 있다.
폐암 4기 진단을 받은 48세 이**님은 경구 항암제를 복용하면서 고주파 온열암 치료를 병행해 더 이상의 전이를 억제한 상태에서 자연치유에 힘써서 전신 몸 상태가 좋아져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55세 김**님은 4기 위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포기한 상태에서 명문요양병원의 자연치유 프로그램과 고주파온열암 치료를 병행해 입원할 때보다 통증도 줄어들고 식욕도 증가돼 치유의 희망을 키우고 있다.
이처럼 고주파 온열암 치료는 거의 모든 암에 적용이 가능하며, 시술 중에 통증이 거의 없고, 항암 치료처럼 심한 부작용이 없어서 대부분의 암 환우들이 시술 대상이다.
고주파 온열암 치료는 적응증도 넓어서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시술 중에도 함께 시술이 가능하다.
암 세포를 사멸시켜서 직접적인 암 치료 작용이 있으며 인체 면역력을 상승시키는 작용도 있어서 , 암 수술을 앞두고 고주파 온열암 치료를 하게 되면 성장하던 암 세포가 줄어들게 돼 수술이 쉬워진다.
암 수술 후에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잔존 암이 있을 수 있고, 잔존 암은 재발과 전이로 이어지기 쉽다. 수술 후 고주파 온열암 치료는 미세 암이나 잔존 암을 없애 재발이나 전이를 줄일 수 있게 된다.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와 함께 고주파 온열암 치료를 시행하면 항암약물의 효과가 높아지고, 방사선 치료의 효율이 높아진다.
수술을 할 수 없는 4기암이나 말기 암의 경우에도 고주파 온열암 치료 단독으로도 생존율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김동석 병원장은 “수술 후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중이신 암 환우들, 항암치료도 포기한 상태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암 환우들에게, 고주파 온열암 치료가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12년 9월 12일 중앙뉴스라인 송 순 이 기자 baronews@daum.net | |||
| 글쓴날 : [12-09-12 20:08] | 송순이기자[sse823@naver.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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