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CONTENT-ELEMENT-0]]]
2017년 10월 2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주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름다운 동행에 얼마나 많은 힘든 이들이 있는지 주님 잘 아시지요?
주님 기도하는 입술들에 축복 내려주사 저희가 간절히 기도하오니 주님 한사람 한사람
손잡아 주시고 위로하고 일으켜 주시옵소서. 아직 주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주님의
복된 소식 전하게 하시고 기쁨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병들과 약한자들에게 오신 예수님의 은혜를 이곳 아름다운 동행에서도 베풀어 주시어
몸이 낫고 마음의 상처가 아무는 기적이 매 순간 일어날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남편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지난 시간동안 당신을 외면하고 오만하게 살았던 것 회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지난 세월동안 아이들 키우며 큰 어려움없이 살게 해주셨던 것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부족한 죄인 회개하고 또한 감사하오니 저희 아이둘 아빠 꼭 살려주시옵소서.
저희 남편 꼭 살려주시옵소서.
오늘 세번째 항암주사 맞고 내려왔습니다.
이번 항암도 몸에 잘 받아 꼭 치유할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사람 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아버지 늘 감사드립니다. 큰언니가 점차 체력을 회복하고 입맛이돌아오고 있는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항상 주님이 지켜주시는거 잘알고있습니다. 늘 지금처럼 변함없이 큰언니를 보살펴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낌 님 ]
하나님아버지 항상 함께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위암 4기로 고통받고있는 저희 어머니에게 부디 주님의 손길이 닿아 치유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가족들의 모든 노력이 어머니의 치병에 도움에 되게 하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한 항상 주님 안에서 주님을 알고 기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저희 가족을 이끌어 주세요. 곧 있을 5차 항암도 큰 부작용 없이 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치료의 과정 모두가 어머니께 도움이 되어 어머니 몸 속에 있는 암세포가 모두 사멸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어머니가 얼른 다 나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치유의 손길로 보듬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줄래 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힘든와중에도 좋은교수님만나게해주시고
좋은병원만나게해주시고 가족이 단합해서 엄마
열심히 돌보게해주심에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참 감사합니다
3차항암마치고 내일퇴원을앞두고있습니다
쉬는 한주간 큰 부작용과 통증없이 일상생활
잘하게해주시고 4차항암까지 몸관리잘해서
더 나은 컨디션으로 입원하게 해주세요
또한 진실로 바라건데 4차끝나고 찍는 씨티검사에서 놀라운 하나님은혜를 체험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암세포가 많이사라지게해주시고
다시한번 희망의빛을 보여주실것을 믿습니다
엄마에게 희망을주시고 가족들 붙들어주세요
저희남편 기도처럼 10년 더살게 하나님 허락해주세요
그리고 우리동행식구들...
마른꽃님 범이야님 두나미스 마카다미아님
엄마로써30년만더님 겨울처녀님 리스는직진중님 코코몽님 햇살냥이님 엄마고미님외 많은4기 식구들
제발 항암이 잘들어서 모두모두 완전관해의
기쁨을 누리게해주시옵서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기도하는맘0642 님 ]
사랑의하나님 엄마의 고통을 대신 겪어줄수는 없지만 엄마를 위해 기도할수있는 마음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보내주셔서 기도받을수 있는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와 둘이서 온전히 보내는 이시간들이 아픔과 고통으로 기억되지않도록 함께해주셔서 엄마를 더욱 사랑하는마음 표현할수 있게해주시고 앞으로의 시간들도 주님안에서 기쁘게보낼수있도록 앞으로의 모든일들이 온전하신 주님뜻대로 이루어지게하여주세요
우리의 모든시간을 계획하신대로 온전히 행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 내일이면 정든곳을떠나
엄마아빠가 새로운집으로 이사를갑니다.
부디 그집에서 두분이 오랜시간 함께 지낼수있게 주님이 이루어주세요.
지금까지모든 치료는 주님이 해주신것을 알고 믿고 있습니다.
언제나저희가족모두에서 사랑을 주시니참으로 감사를드립니다.
모든일의 시작과끝이 감사입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여름별 님 ]
늘저와 함께 동행하시는 하나님.
간절한 소망으로 드린 기도에 수술이라는 선물로 응답주셔서정말 감사합니다.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다음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남편을 끝까지 돌봐주십시오.
식욕이 떨어지고, 기력이 약해져서걱정입니다. 제가 이사람 끝까지보살피겠습니다.
그길에 하나님께서함께 하시어 부디 즐겁게 치료받고, 긍정적으로 지낼수 있도록힘과 희망을 주십시오. 늘 겸손하게하나님 말씀대로 주위를 살피며 살겠습니다. 부디 보살펴주십시오
오늘도 감사의 하루를 시작하며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전원일기 님 ]
하나님 오늘 하루 내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 아들 그리고 아픈 이들에게 은혜 베풀어주시고
완치의 길 갈수 있도록 충만한 사랑 주세요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깔깔깔 님 ]
사랑의 주님 오늘하루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 입원중에있습니다 넘어가지 않고 토하는 물과 음식물 주님의 은혜로 잘 넘어가게하여 주시옵고 오늘부터 새로시작하는 항암이 잘들어 주님의 은혜로 제 몸속에있는 암세포가 없어지는 은혜주옵소서
먹지못해 체력이 많이 딸립니다 항암잘이겨낼수있는 힘을주옵소서
두려워말고 믿기만하라하신주님
믿습니다 함께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는기적의주인공 님 ]
치유의 주님 엄마의 이번 항암도 무사히 견뎌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외톨이가 되려고 하는 엄마의 마음에 기쁨을 주셔서 우리 가족이 추억을 쌓고 엄마가 즐거워 하실수 있게 아름다운 음악과 찬양과 자연과 날씨를 허락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 마음 아시는 주님 휴약기 동안에 엄마가 힘과 능력을 회복해 고통에서 벗어나는 은혜 허락해주세요. 흔들리지 않는 저희 가정이 되게 하시고 고난속에서 믿음과 사랑과 행복이 더 굳건해지는 자녀들이 되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사랑과 자비가 넘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 님 ]
아버지..아버지..
울남편 위암복막전이로 사이람자.탁솔 두번째주사를 맞고있어요. 요즘 심한복통으로 힘들어할때 아무것도 해줄게 없어 울며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귀한 핏값으로 산 울남편을 불쌍히 여기사 암세포가 괴멸되게 하시고 복통이 사라지게 하소서. 실수가 없으신 완전하신 주님의 가장최고의 시점에 최고의 방법으로 고치사주의 귀한 일군으로 사용하실줄 믿습니다.
대대로 흐르고 있는 더러운 귀신들은 다 떠나갈지어다..괴멸될지어다..울남편을 온전케하사 믿음의 첫대로써든든히 세워주소서
병의주권도 인생의 주권도 아버지께 맡깁니다.
통증으로울며 기도하는 4기 믿음의 환우들을 위로하사 주님의 도우심을 보게하소서
긍율을 베푸소서. 오늘도 항암할수있음에 감사드리오며 우리의 아버지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하나님 ㅜㅜ
늘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죄인이 기도드립니다.
엄마가 유방암 1년검진에서 종양수치가 올라서 재검사를 해야합니다.
폐기능이 떨어져서 정말 피하고 싶었던 약을 먹어야합니다.
그약을먹으면 구토와 하나님이 주시는 빛을 맘껏 볼수 없다니 마음이 찢기듯 아픕니다.
약을 타놓고도 두려워 먹지 못하고있습니다.
믿음으로 먹어야할지.
약복용후 엄마의 힘든삶을 생각하니 ㅜㅜ 먹지를 못하고있어요
하나님.
연약한 제게 지혜주시고
어떤길이듯 제게 주님뜻을
알려주셔서
제가 그길에 아멘하고 순종할수있게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주님 신뢰하면서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하나님ㅜㅜ
[ 수원맘 님 ]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살길 원합니다.
병든자의 고통의 소리를 들으시고 치유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길 원합니다.
고통의 순간에도 동행하시는 주님의 손을 의지 합니다.
환우들의 부르짖음을 외면치 마시고 응답하여주시길 원합니다.
이곳의 환우들과 가정에 주님의 평안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저의 친정아버지에게 늘 도움의 손길을 주시고 재발의 두려움에 사로 잡히지 않고 건강히 지내시고 항암 후 후휴증인 손발 저림이 사라지고 입맛이 다시 살아나실 수 있도록 도우시옵소서.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하나님
제 기도를들어주세요..
간절히간절히 기도합니다
비록제기도가부족하더라도 꼭 들어주세요
보고계시죠??
30일월요일 아빠의 두번째 시티결과 나오는날
이에요....
두렵습니다 걱정됩니다
두려워하지 않게걱정하지않게좋은 소식
드를수 있게 간절히 기도합니다.....
몸속에있는 암이 없어지길.. 미세하게라도
없어지길...
내성이 생기지 안길.. 제발간절합니다
주님
가족들의 간절함을 들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