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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복막전이 남편을 둔 초별입니다
지난1년여를 설대에서 항암했는데 중간에 사이람자탁솔 항암때 더욱 안좋아져서 복수가 늘고 복통으로 진통제를 매일 먹게 되었어요. 주님께 울며 기도했는데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믿음이 한참 부족하고 연약한거같아요. 9월경 단대교수님 뵜을때와 달리 심해졌다고 내일 복강경으로 봐야
하이펙을 할수있을지 라이펙만 할지 알수 있다고하네요 모든거 주님께 맡기고 치유케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단1분 만이라도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완전하신주님..최고의시점에 최고의 방법으로 온전케하사 주의 충성된 종으로 사용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