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쯤 지방대에서 발견된 췌장암
지방대에서는 0.8cm간전이가의심된다고
이게전이가됬으면 원격전이라 4기이시고
전이가안됬으면2기정도되신다고 하지만
간쪽결절이 너무작아서 수술하면서 채취해야
할것같으시다면서 수술을하시자고 했는데
그때부터온갖정보란정보는다동원해서
서울 메이저병원에 진료를받게되었습니다
서울대병원과 삼성병원두곳다 수술가능하고
2기말정도라고하셔서 조금이라도빠른
삼성병원에 수술2틀전입원했는데
그날밤 교수님께서 협진을했는데 간쪽이
너무느낌이안좋다고 수술을보류하시고
조직검사를먼저해보고 암전이된거면
수술을못한다고해서 조직검사후 퇴원하고
기다리라는통보를받아서 우선그러면
서울대병원 교수님은 간전이가됬을수도있지만
아닐것같으시다고 말씀하시며
수술가능하다고했었으니 서울대병원에
희망을갖고 입원을하게되었습니다
12월22일수술예정이라 입원해서 이것저것
수술을하기전 검사를빠르게진행해주시더라구요
그러다 간조직검사는 수술하면서채취하신다고
했는데 여기도수술전조직검사를한다고하길래
주치의면담을통해여쭤보니 영상의학과쪽에서
간전이가되었을것같으시다고 조직검사를하고
암이면 여기도 수술불가능이시라고하시네요
지방에서도수술가능하다고하고 서울메이저도
수술가능하다고해서 긍정적으로생각많이했는데
갑자기 상황이너무안좋아져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긍정적인마음으로 아니길바라며
조직검사를기다리고있는데
수술을못한다고하면 서울대 내과의로변경되서
치료계획을알려주신다는데 서울대에서
받는게맞는것일까요?
저는지금대전에살고있어서 항암은 가까운곳아니
면 힘드시다는말씀도많으셔서
혹시지방이나다른병원에서 항암후 상황이좋아져서
수술이가능할때 메이저에서수술을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
메이저병원은 다른병원에서 치료받거나했으면
안받아주신다는말씀들이많아서
적으면서도정신이없어서 뭐라말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항암치료잘하시는의사분들이나
경험또는의견있으신분들부탁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