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66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12.22 21:43 | 조회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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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 할머니, 많은 자손들 주님의 자녀로 인도하시고 이 땅의 소명을 다하고 주님 품에 잠들었습니다.
고통없이 편안히 하늘나라 가게 해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주님께서 예쁘게 맞아주시고 슬프지만 주님이 위로해주시고 이땅에서 맡은 일 잘 마치고 다시 천국에서 만날 때까지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어제 오늘 저희 카페의 사연을 닮은 방송이 나갑니다. 이 방송으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도록 주님 지켜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귀히 사용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일하시는 귀한 방송이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연말입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처럼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마른꽃님, 리스화이팅님 그리고 병원에 있는 많은 환우들과 함께하시고 기쁨이 되어 주시옵소서. 고통없이 기쁨으로 즐거운 연말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위캔두윈 님 ]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드릴수 있게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암4년차 검진을 무사통과 받으신 저희엄마 끝까지 지켜주시옵소서. 
병상에계신 저희아버지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고 스스로 재활의지를 갖게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를 간호하는 식구들과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지치지 않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제가 허리 척추전방전위증 이러는 병명으로 28일에 수술예정입니다. 척추뼈에 기형이 있어 신경손상의 위험이 많은데 이 수술 주님께서 개입하여 주시어 무사히 수술받아 주님의 십계에 있는 부모를 존경하라를 지킬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미국에 살고있는 저희언니 임신중인데 임신치질이 왔다고 합니다. 이또한 주님께서 치유의 손으로 만져주셔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지켜주시옵소서. 저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환우들의 병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모든이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붉은남작 님 ]
여기 몸이 병들고 그에따라 마음까지 병들어 가는 환우들과 가족들이 있습니다
모여서 서로 아픔을 나누고 슬픔을 위로 하고 같이 기뻐해 주는 이 자리에 주님 손길 한번 주시어 축복 내려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 멘

 [ 엄마고미 님 ]
주여 저를 고쳐쓰소서...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은혜 님 ]
사랑이많으신 하나님아버지
이시간 암성통증으로인하여 고통받는 많은 
환우들이계심니다 우리주님사랑에 손길로
어루만지사그고통에서벗어나게 하시옵소서
주님!! 제남편 김문선 성도 6차항암중입니다
5차때구내염으로힘들어했습니다
우리주님이함께하사 6차항암 잘마칠수있도록
새힘을주시옵소서치료하는과정에 주님을 더가까이 바라볼수있는 믿음도허락하시옵소서
우리에모든것을 주관하시는아버지하나님
우리를 바른길 참된진리에길로 인도하시옵고순간순간 지헤를주실 줄믿습니다이모든 말씀을우리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워니워워 님 ]
하나님아버지 엄마의 4차항암이 큰 부작용없이 무사히 지나가며 방사선 또한 무사히 지나가 오래오래 건강히 제 곁을 지내게해주세요 저희엄마를 끝까지 지켜주세요 저희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예쁜여우 님 ]
사랑하는주님오늘하루도 건강하게 맞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이나 재발하고도 정신못차리는 저를 꾸짖어 주시옵소서
지혜롭게 헤쳐나가게 해주시옵소서
요즘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약없이도 편히 잠들게 해주시옵소서
가족들에 건강 지켜주시옵소서
항상 제기도에 응답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남편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저희 이번에도 항암 잘 맞을수 있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모든 장기위에 기적의 손길을 주시옵소서.
동행에 젊으신 아픈 그래서 안타까운 환우님들이 자꾸 보입니다.
저희도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 젊은 영혼위에 치유와 평안을 주시옵소서.
남편과 모든 환우님들을 회복시켜주시옵소서.
부작용은 최소화시켜주시고 고통은 소멸시켜주시고 오직 회복만이 있게 하소서.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이길수있다는 용기. 당신을 믿는 믿음, 원망대신 오직 낫는다는 긍정에너지만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항상 사랑하는 남편위에 함께 하심을 믿사오며 참으로 사랑하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임슐랭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끝날 것 같지 않던 밤이 끝났습니다. 잘 못잘까
걱정했는데 잘 잘 수있게하심에 또 감사합니다. 오늘 퇴원합니다. 2차 항암을 어렵게 또 마쳤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부작용이 올지 모르겠지만, 제가 견딜 수 있을 만큼만 주실 줄로 믿습니다. 2차 항암때에도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 사랑으로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버틸 수 있는 수 많은 이유 주심에 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병천이, 이번엔 휴가 하루만 쓰고 출퇴근 하였습니다. 퇴근후 병원으로 오 갈때마다 항상 안전운전 할 수있게 지켜봐주시고 지금처럼 밝고 긍정적으로 제 옆에서 힘 될 수 있게 조금만 더 힘내게 하시옵소서. 병간호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는 엄마.. 더 위로하시고, 제 걱정 너무 많이
하지않게 치유의 손길로 온 몸 곳곳의 나쁜 세포들을 매만지어 건강한 삶, 새로운 삶 살게 해주시옵소서. 저를 온전히 주님께 믿고 맡기옵니다. 쓰임받는 사람으로 주님이 주시는 사명을 이뤄나가고싶습니다. 아이를 갖지못하는 저에게 세상에서 더 관심받길 원하는 자녀들에게 사랑 많이 주라는 뜻인 줄 알고 봉사도 하고싶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울컥 울컥하는 날이 많습니다. 아프고 슬퍼서라기보다는 오늘 하루도 무사히 견디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구나하는 기쁨에... 크지만 소중한 줄 모르는 기쁨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2주동안 또 열심히 컨디션 회복하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 갖기를, 주님이 저와 함께 항상 같이 하심을 믿고 사랑 많으신 하나님,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하나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에 부족한 기도를 들어주세요
23일 아빠께서 12차 항암을 마치신후
시티를찍으십니다.. 
항암약이 잘 맞아서 효과있길...
몸속에 암들이사라지길..기도드립니다
가족의 바램이꼭 이루어지길 도와주세요.
아픈곳 어루 만져주시어아빠를지켜주세요
하나님!!!
아빠의 마음이 약해지지않게강한의지 주세요
몃일전부터교회봉사활동을 하고 계세요...
몸이 허락 하시는 한열심히봉사활동하시어
아빠의 마음이 편해질수 있게 해주세요
아빠의 소원을 들어주세요~ 주님...
기도합니다. 간절합니다 들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ㅡ아멘ㅡ

 [ 현현현 암세포 0 님 ]
자비로운 주님, 제 몸에 암세포 없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 강아지도 병이 낫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들 건강하게 해주세요 제발 부탁해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 낌 님 ]
사랑이 가득하신 하나님아버지. 위암 4기로 고통받고 있는 저희 엄마 1차 항암약 내성으로 2차약 항암 기다리고 있습니다. 1차약이 잘 들어 기적같은 결과 보여주신것처럼 다음 항암약에서도 기적을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주님. 저희 가족 행하는 모든 것들이 엄마 치병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주님을 알고 주님곁에서 항상 기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 곁에 머물러 주세요.. 엄마가 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암이 다 나을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전원일기 님 ]
하나님 이번에도 큰 걱정 있었으나 하나님의 사랑으로아무이상 없는걸로 나왔습니다
충만한 사랑 주셔서 하나님 은혜 잊지 않고 욕심없는 삶 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 안녕한 날들 님 ]
아멘. 중보기도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금요일 10시면, 금요예배에서 기도 할 시간이니
올려주신 기도제목들 하나하나 적어가서 꼭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안녕한 날들 님 ]
올해 65세 이신 엄마께서 조직검사 결과 반지고리세포 위암 진단 받으시고 아산병원에서
김병식 교수님께 1월 10일 수술예정 이세요. 

내일 심장초음파와 수면내시경 하며 수술부위
표시하는 검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1월 4일 
결과 들으러 가고 9일 입원이세요 

1.수술까지 기다리는 시간 동안 엄마와 아빠 그리고 제 마음을 주님께서 지켜주사 염려를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 의지함으로 평안을 저의 가정 가운데 허락해주세요.

2. 이틀 전부터 속이 쓰리셔서 다니시던 내과에서
처방 받아 약을 드셨는데 속쓰림이 나아지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초기라고 하시지만 분포도나 깊이 같은 검사
결과는 아직 아직도 2주나 기다려야 해요. 
첫 진료 때 복강경 하자 하셨는데 결과에 따라 달라질까 걱정입니다. 
수술에 부족함 없는 정확한 검사와 판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엄마에게 가장 적절한 수술방법으로 인도해주세요. 

4. 수술까지 엄마의 마음과 체력을 지켜주옵시고
수술하시는 김병식 교수님도 지켜주시어 수술의 모든 과정 가운데 모든 판단과 작은 손길 하나하나 까지도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어 지켜 주세요. 

5. 믿지 않으시는 엄마셨은데 병 진단 받고 이번주에 함께 교회에 나와 예배드렸습니다. 
성령하나님 저희 엄마에게 역사하여 주사 주님을 더욱 더 만나게 하시고 믿음 허락하여 주시어 주를 열심히 믿는 주님의 자녀 되게 하여 주세요. 
아직도 믿지 않으시는 아빠도 영혼구원하여 주세요. 

6. 이 곳 동행에서의 모든 환우 분들의 건강가운데
주님의 치유의 능력으로 함께 하여 주세요. 


 [ 사랑해여 님 ]
사랑이 충만하신 하나님아버지! 그리고 예수님! 항상 저희에게 크나큰 사랑을 주심에 감사드리옵니다.
간절히 소망하오니, 여기계신 모든 환우분들의 고통과 아픔을 치료해주시옵고, 특히나, 하나님께서 귀히 생각하시는 마른꽃님과 친히 함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마른꽃님은 본인이 진정 몸이 힘든 가운데서도 주변의 환우들의 아픔과 고통을 걱정하고 있사옵고, 그들의 치유를 위해 진정으로 마음깊이 간절히 기도하는 귀한 분입니다. 일례로 많은 환우분들에게 정성과 마음을 다해 선물을하고, 그들을 위해 마음을 쏟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이분을 볼때마다 감동과 환희로 가득차 오르는 제 자신을 보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기분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이런분이 병마에 고통을 받는다면, 하나님아버님을 누가 증거하고 사랑을 실천하겠사옵니까? 아버님 눈물로 호소하오니, 마른꽃님이 병마를 훌훌 털어내고 지금처럼 아버님의 사랑을 널리 전파하는 귀한 딸로서 거듭날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간절히 빌고 원하오니 마른꽃님의 몸과 마음을 하나님아버지께서 친히 주관하여주시옵고하나님아버지만이 홀로 임하소서~! 하루하루가 지남에따라 병세가 호전되고, 쾌유되는 그날까지 하나님아 버지께서 힘과 용기를 주시고 함께 하여주실것이라 믿사오며,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 주바라기해달별 님 ]
우리의삶을인도하시는하시는하시님께감사를드립니다
3개월검진결과폐에종양이커져서수술해야한다고
말씀하시는데모든치료과정위에우리주님의보혈의능력
치유의손길이함께하시길기도드립니다
아무것도염려하지말고
오직모든일에기도와간구로
너희구할것을감사함으로아뢰라말씀하신아버지
연약한육신을치료하시고
더강건케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깔깔깔 님 ]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
부디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아픈환우들을 굽이 살펴주시옵고 병마를 떠나가게하여주셔서 이땅에서 주의일을할수있도록 허락하여주소서

주님 믿고 기도드립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송단평 님 ]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
이곳 동행카페의수많은 환우들에게 치유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주옵소서.
제 아내와 저를 살려주십시요. 주님만이 저희 부부를 살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 빠져 주님을 따르지 못하고 살다가 큰 병에서 치유되지 못한어리석고 불쌍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항암 부작용으로 인해 견디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밝은 날을 허락해주셔서 희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 간의 사랑으로 아내를 보살피게해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그 날을 위해 기도하고 감사하며살겠습니다.저희에게도 기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과 기적을 간증하도록 영광된 삶을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죽음을 온전히 이기길 원합니다
저희 힘으로는 이길수도 막을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질병과 죽음의 고통과 싸우는
모든이들이
온전히 죽음을 이기고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나
이 땅에서 주님의 평안과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시간에도 하나님을 찾습니다.
얼마전 씨티검사결과 종양이 더 커져다는 소식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또 다시 새로운 약을 써야하는 상황. 벌써 2년6개월동안 힘든거 참으며 세아이들 얼굴보고파도 이 악물고 참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점점 지쳐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 해야하며 또 얼마나 더 버텨야합니까.....
얼마나 더 눈물을 흘려야하나요.
부르짖겠습니다. 더 소리질러 하나님을 불러봅니다.
기도도 잘 못 하고 믿음도 크지 못 한 저이지만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불러봅니다.
제발 이 딸을 기억해주시옵소서..
어떤 방법을 해야할지.
어떤걸 해야하는건지...
저의 힘으로 어렵습니다.
모르겠어요. 전 너무 나약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오직 주님만이 가장 선한 방법으로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저를 치료해주시옵소서...
하나님.하나님 아버지....
저 어찌 해야되나요.ㅠㅠ
무섭고 불안합니다....
평온 주시옵고 제발 치유의 손길을 비춰주시옵소서...
아이들과 손잡고 주일 교회갈 수 있게 그 사명 지킬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이 모든것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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