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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이틀 전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하셨는데 부작용이 많이 걱정되네요.
병원에서 손발이 갈라지고 저릴수 있다고는 들었는데
카페 검색해보니 저림현상은 최소 1~2년 이상은 가는 것 같더라고요..(평생 간다는 사람도..)
일시적인 부작용이면 좋겠는데
Q1. 혹시 젤로다(혹은 기타약물) 치료 중에 저림현상 안오신 분 계시나요?
Q2. 그리고 혹시 겪었던 분들 중에 많이 호전되거나 완치 되신 분들은 몇년만에 괜찮아 지셨는지요?
Q3. 그리고 저림현상 와도 장갑이랑 푹신한 신발 등 신고 일상생활 어느정도까지 가능한지도 여쭤보고 싶네요.
(걷기운동이나 농사일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