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쳐가는 날들

행복하여라
2018.02.18 10:37 | 조회 1.5k

암수술을 두번이나 하고 13개월째 접어드네요 수술후 채소쥬스를 매일 내가 챙겨 먹는것도 어느날은 치치네요 식이요법이 제일 힘들다는 말이 정말 실감이 납니다 조금씩 먹던 라면도 끊고 커피도 며칠 전부터 끊고 좋아하던 빵도 못 먹고 그래서 오늘은 조금 우울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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