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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3기a로 수술한지 1년 지났구요
삼개월 전만해도 괜찮으셨는데 명절 이후부터 소화가 안되시고 복수가 차시네요
몇일전에 삼성병원 응급실에서 복수를 뺐어요.
내과의사 진료 예약잡고 돌아왔는데
의사말로는 복수늘 빼면다시차기때문에. . 수분도다빠지기때문에 복수를 안빼고 견디라고하십니다
그러나 엄마가 복수가계속차니 불편해하시네요
몸무게가줄면안되기때문에 힘들어도 먹으라고 하는데. .
복수때문에 잘안먹힙니다. .
또복수빼러 동네병원으로 내일 가기로했는데. .
전체다빼지말고 조금만빼는게좋을까요?
자연적으로 복수가 덜 차게하는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복막에 암세포발견되었는데. .후에치료는어떻게진행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