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힘내세요 우리마눌님

시화갑부
2018.03.21 11:32 | 조회 1.3k

제아내가 57세 3월2일,대장암4기 간에전이되어 복강경수술로(대장30센티절제.간3분의2절제)

3월9일퇴원하여.집에서 약간의운동과 식사는1주일은죽.그후로 밥을먹습니다 식사량이워낙소식이라 그런지

매일누워만있고 손이저리고 살갖이여기저기  아프다고하네요///

3월25일.항암치료하는데  견뎌낼지모르겠읍니다 (세툭시맙)이라는 표적치료제를  쓴다는데 이약을써보신분계시나요...

답글로 조언~효과보신분 사연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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