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동행분들 화이팅입니다.

서연사랑해
2018.05.06 05:20 | 조회 580

안녕하세요. 저는 4월 16일 고대안암 위암 위아절제술 받은 42세 서연아빠입니다. 4월 24일 퇴원하여 2주 동안 휴양 중입니다. 2주 동안 동행 분들의 글을 꾸준히 읽었습니다. 암이 얼마나 무섭고 그리고 암으로 가족을 잃은 사연을 읽고 있노라면 새삼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수십번을 깨닫고 있습니다. 비록 항암 없는 1기A 이기 하지만 동행의 글들을 보니 방심은 금물 그래서 저는 금일부터 동행에 매일 나의 일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동행 선배님들 글도 열심히 읽어 화이팅의 답변도 열심히 달아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동행 분들의 글을 쭉 읽어본 저의 소견은 어차피 죽을 인생 소중한 하루 멋지게 살자 입니다. 저는 이걸 실천하기 위하여 동행에 매일 저의 일기를 남깁니다. 선배님들 오늘도 멋지게 사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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