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PhoTo 044] 사진으로 나누는 행복

홀씨
2018.06.24 04:25 | 조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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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는 풍경]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한 댓가가 
너무 오래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어디든 갈 수 있던 몸이
어디로도 가지 못한다.

포기하면 좀 편할까?

'그래, 자신을 받아들이자.
 받아들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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