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난소암 수술전 의사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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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mong5
2018.07.23 08:17 | 조회 1.1k
부산대학병원에서 저희 엄마가 지난 11일 진료받구 13일 입원해서 pet ct 까지 검사다하고

8월 1일로 수술날짜 잡고 19일날 퇴원했어요

뭐 난소암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는데 혹은 16이라 아주크다고..

주치의가 뭐라고 딱 암이다 아니다 말도 없구

검사결과는 24일날 나와서 아직 확진을 못받았다생각했거든요

근데 19일날 퇴원하는데 건강보험 산정특례신청서를 주는겁니다

진단명에 딱 난소암이라 적혀있었구요

이건뭐 결과도 안나왔다면서 주치의가 아니라 서류로 진단을 통보받은거 같은느낌...

그땐 뭐 엄마나 저나 당황해서 이렇다할 생각도 못하고 서류접수하고 퇴원했는데..

퇴원당일 수술중이라 주치의를 못만나고와서 가만 생각하니 의사를 만나고 왔어야했나?

어리둥절하고 짜증만 납니다

24일 주치의를 만나서 뭘 어떻게 물어야할지 앞이 깜깜해요

원래 이렇게 의사들 성의없이 진단하나요?

앞으로 제가 뭘 준비하고 대처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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