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ㅅㅇㄷ 8차 입원 하셨습니다.
이제는 혼자 계시는게 편하다하여 혼자 항암받고 계십니다.
저희아버지는 어제 7차 항암받은 후 어제25일 ㅅㅇㄷ 소화기내과 백우현교수에게 진료 내용은 현재 수치는 50이다 라는 애길 듣고 너무 기분도 좋아 카페 가입 약 5개월만에 첫글을 썻습니다.
전 다만 공유를 하고.싶었으며 보호자분들의 맘을 그누구보다 알기에
그뿐 다른 맘은절대 없으시기를..
저희 누나는 20년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췌장암 진단 받으시고
첫 항암 끝나나자 마자 누나 친구분 권유로.여러가지 이유로.
비타민c주사를 혈관을 통하여 2틀에한번씩 여지껏 맞고 계십니다. 식염주 100미리에
비타민C주사 휴온스에서 나온 메리트C주사20미리를 식염수 희석 후 투여중입니다.
누나는 전문의가 아니기에 처방전도 없이 지인 의사분이 구매해주셔서 직접 집에서
투여하십니다.
물론 안되는 일이죠.법적으로 문제가 있는것도 압니다.
단 저는 저를 키워주신 부모이기에 바뀌어 아버지의 보호자로서 그어떤짓도 불사 하겠다라는 의지로 법을 어겼지요. 용서가 될듯합니다.
저희아버지를 제가 계속 케어를합니다.
하루하루 컨디선을 묻고 지속적으로찰을하고 지켜본결과 항암도 물론 좋겟지만 전 개인적으로 비타민C주사가 더큰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들 지푸라기라도잡은 심정 암환자 보호자분들은 다같은생각입니다
앞으로 저희아버지 소식으로 다들 좋은ㄱᆢ
일반 동네병원에서 비급여로 맞을수있다합니다
지속적으로 저희 아버지 관찰 후 공유하겠습니다.
오해하지말아주세요 제약회사 영업사원도 아니고 저 비타민c주사와 전혀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