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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지치지 않고 짜증내지 않고
한주동안 평온히 지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푹푹 찌는 날씨에 기력이 떨어진 많은 환우들 지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시고,
무더위로 인해 불쾌지수가 높은 와중에도 다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의 마음을 잡아 주세요.
하나님, 제 얄팍한 머리로 이 세상을 헛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만들어주신 소명대로 살수 있도록 늘 말씀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늘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바로 알아듣게 하시고
또 순종하는 마음 주시옵소서.
이곳에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한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선택을 할때 정말 하기 싫지만 어쩔수 없이 선택을 해야 할때
주님 그 선택을 통해 주님을 알게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늘 동행하는 이곳 아름다운 동행이 되기를 원합니다.
절망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는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가 님 ]
하나님아버지.. 저희 엄마 수술 무사히 마치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위암 4기 저희엄마 아직도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들이 많습니다. 주님께서 치유의 손길로 보듬어 주시어 병세가 호전되어 하루라도 빨리 몸이 편안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 엄마에게 강건한 마음을 주시어 어떤 고된 치료도 이겨낼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지혜를 주시어 항상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 무엇보다 믿음을 주시어 주님을 알고 주님께 의지하는 삶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약간의 섬망에도 두손모아 주님께 기도드리는 저희 엄마 곁에 항상 머물러주시옵고 기나긴 밤 외롭지 않도록 주님께서함께해주세요.. 저희엄마 꼭 나을 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송단평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내가 아프지 않고 하늘나라에 갈수 있도록 저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제 아내가 주님을 영접하도록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 일생의 가장 큰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도록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여 살아가는 영광된 삶의 기회를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기도드립니다..
금요일 시티결과가 나오는날이에요
좋은결과 듣고 싶은데 자꾸 아빠 마음이 약해지신거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몸회복이 되셔야 할텐데 ....
주님..좋은결과 드를수 있게해주세요
아빠의 아픈곳 어루만져주시고주님께서지켜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주님...
아빠는 없는 이세상 하루하루 어찌 살까요?
약해진마음주님께서 붙잡아주세요..
암이 안죽는다면그대로라도 멈추게 해주세요
금요일 겁나요무서워요 아빠의 마음은 오죽할까요?지켜주세요 잡아주세요 주님.....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의 아빠의모습도 좋으니 시간을 더주세요
아빠가 기쁘게즐겁게 지내셨으면해요..
걱정근심싹 사라져 마음에평온을 주세요
기도들어주세요주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 테라쿠 님 ]
하나님의 은혜로 3차 항암까지 왔습니다. 엄마가 촉진제 맞고 허리통증으로 잠을 잘 못주무십니다. 보혈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세요 내일 중간검사를 위해 골수검사를 진행합니다. 모든 의료진의 손길을 붙들어 주시고 엄마가 잘 이겨낼수있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도와주세요. 이모들이 골수이식 검사를 안한다고 합니다. 그영혼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순간 순간이 어렵지만 협력해서 선을 이루실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우리가족이 되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영힘 님 ]
강건한 마음 믿음을 주세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힘을 주세요
[ 숲속마을희야 님 ]
남편이
하나님께 전폭적으로 의지하고 도움을 구하는 믿음주시고
담배 끊고 항암에
임하여서 잘치료받길원합니다
겸손한마음과 감사로날마다 임하게해주시고
하나님의 도움을 간절히 원합니다~~~
[ 동그랑 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의 재발 수술 무사히 마치고 치료까지 큰 부작용없이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고난의 광야에서 우리를 업고, 상처를 싸매시고, 다치지 않게 하신 당신의 은혜 감사합니다.할머니, 엄마, 나에게 까지 내려온 이 암의 고리, 악의고리가 끊어지게 하시고 포기 하지 않고 맞서 싸우며 두려움, 염려, 불안의 영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시옵소서.이 모든것이 지나고 평온해 지는날 온가족이 주님께 찬양하며, 감사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여... 우리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믿음잃지 않도록 당신의 크신팔로 보둠어주시옵소서.
[ 우르 알파 님 ]
아버지 하나님!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늘을
맞이하게 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 기적을 주신 하나님!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고
소소한 일상을 10배 즐길 수 있는
축복을 주소서.
별이 되신 우리 엄마 따스한
손길로 안아주세요.
오른쪽 가슴아래 통증이 느껴지는데..
별일 아니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기도와기도 님 ]
하나님아버지 저희는 내일 아내의 마지막 희망을 걸수 있는 병원에 가보려 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신길이라 믿사오며 다른병원에서 못하는것도 가능함을 의심하지 않습니다주님 저의기도가 부족하지만 아내의 기도만큼은 주님께서 헤아려주십옵고선택하여 주시옵소서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주님. 그렇게 하지 않으려 그래도 아버님을 많이 미워하게 되네요. 아버님이 현재 같이 암에 투병중이신 어머님을 많이 괴롭히네요. 꼭 어머님과 함께 하늘나라로 가고 싶어하는 것 같을 정도로.. 어머님을 많이 괴롭히세요. 어머님이 위암3기로 정기ct를 찍고 있는 상태인데.. 아버님일로 신경 많이 써서 재발할까 매우 걱정이 되네요. 그렇기에... 아버님이 매우 미워지네요. 주님. 아버님을 미워하지 않게 해주세요. 네부모를 공경하라는 십계명을 지키게 해주세요.
주님.. 그리고 어머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어머님.. 지켜주시옵고, 어머님이 위암3기 재발의 무서움을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예전 건강할때처럼 남편과 자식을 위해 몸을 혹사시키세요. 그렇다고 환자앞에서 보호자인 제가 재발의 무서움을 말하면 어머님께 염려만 드리는 것 같고 잔소리 하는 것 같아서.... 주님. 제발 저희 어머님 재발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저는 저희 어머님없이 못 살아요.. 제발 저희 어머님은 지켜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시간 산새권사님과 동행까페의 많은 환우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새권사님 지켜주시옵고, 하이펙수술이후 회복이 잘 될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그리고 믿지 않는 동행까페의 환우님들이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여 주님의 품안에 올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마지막으로 이죄인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보호자로서 건강지켜주시옵고, 그리고 여러가지 장래의 일을 계획하고 있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될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주님.. 이렇게 동행까페를 통해 기도하게 해주신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잘 지나가게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히즈키야의 기도 님 ]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저희 엄마 췌장암 수술 후 회복 중입니다만 수술 범위가 워낙 크고 나이가 72세이시라 매우 힘든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부작용에서 회복되게 하시어 엄마의 신앙 생활에 장애되는 모든 것들을 물리쳐 주십시오. 저희 엄마에게 힘을 주십시오. 그리고 최종병기가 생각보다 더 안 좋게 나왔습니다. 걷어 낸 40개 의 림프절 중에서 29개에서 나쁜 세포가 나와 4기 가기 직전 3기라 합니다. 혈관을 타고 언제 어느 곳에 재발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항암 약이 잘 들으면 수술이 잘 돼서 제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다 합니다. 주님. 부디 주님께서 저희 엄마를 불쌍히 여기시어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고 있는 암세포들로부터 엄마를 지켜 주십시오. 부디 좋으시고 실력있으신 종양 내과 선생님 만나서 항암 약빨이 잘 듣게 자비 베풀어 주십시오. 항암 치료를 위한 준비 잘 되게 도와 주십시오. 주님 평생 당신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이 못난 딸을 위해 70이 넘도록 힘든 간병일 하시면서 결국 췌장암이라는 병을 얻은 저희 엄마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 이모를 위해 기도 합니다. 엄마 걱정에 노심초사하시는 이모에게도 자비를 베푸소서.
동행 카페에 수 많은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과 보호자들에게도 함께하여 주시고 당신의 크나큰 자비를 보이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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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인 저의 영혼이 고통 때문에 부수어 지지 않도록 강하게 해 주시고 엄마 케어할 수 있는 힘 주시고 매 선택의 순간마다 함께 하시어 지혜로운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게서 질투, 분노의 감정 또한 거두어가 주소서. 또한 저의 건강도 지켜 주십시오. 현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 앞길을 잘 인도하여 주십시오.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