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0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09.21 22:10 | 조회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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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주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적으로는 너무 슬프고 그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품안으로 돌아가 그리운 분들을 만나 행복해할 두나미스님을 생각합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이곳에서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슬픔에 빠진 마카다미아님과 그 사랑하는가족을 위로하여 주시고,
아빠보다 더 큰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또한, 암으로 인해 너무나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좋아질꺼야화이팅님 어머니, 7전 8기님, 그리고, 많은 환우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기도를 할때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다고 응답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길이 열리기 시작하고
이미 응답 받았으리라 믿습니다. 저희가 두손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한분 한분 주님께서 만나 위로하고 힘을 주시옵소서.
이제 추석 명절이 시작됩니다. 동행가족들 풍성한 열매 맺는 추석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고가는 길 지켜주시고
가족 친지들과 기쁨의 열매 나누는 시간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족이 없고 병원에 홀로 있는 환우들도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만나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작은언니가 재활을 차근차근 잘해나가고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큰언니의걱정을 덜어주세요. 아무일없기를 하나님아버지께서 잘 돌봐주시길 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이번항암도지켜주세요
아픈곳 어루만져주시어 힘들지안게 해주세요
이번에 반응평가가 있어요 좋은결과 듣고싶어요
힘든항암 견디고 계시니 제발 암이 줄어들수 있게해주세요..
아프지안게 주님께서 지켜주세요...
설사도 멈추게해주세요.. 큰걱정이에요
살이더이상 빠지지않고 유지할수있게도와주세요...
주님... 
저에 간절한 기도 들어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테라쿠 님 ]
5차 항암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혈당 내려가 인슐린 안맞을수있게 병실 문제로 상한 맘 위로하여 주세요.. 골수이식까지 모든 순간에 함께 하여 주세요
24시간 병간호하느라 힘든 언니에게도 새 힘을 공급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7전8기 님 ]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의 평안을 주세요
하나님없이는 저는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오늘은 엑스레이 검사결과에
폐가 안좋아져서 숨이 쉬어지지않았어요.
하지만 그 힘든 그 순간에도 주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주님사랑해요 진심으로 고백하게해주셔서 감사해요
제 고백 어린아이의 고백으로 받아주세요
내 심장이라고 말하지만 내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심장뛰는거 하나 내 뜻대로 안됨을요..
모든 환우들께
일어나지않은 일에 대한 걱정보다는
하루하루 평안한 아침을 허락해주세요주님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아빠 지금까지 항암 부작용 심하지않게 해주시고 식사 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주 방사선 교수님 만나는데 항암과 병행할지 않할지 정확한 판단과 치료 방향 결정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것은 주님의 인도하심임을 믿습니다
아빠의 육적건강뿐아니라 영적인 부분들도 주께서 책임져주시고 인격적으로 주님 만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가 님 ]
주님. 주님..
고생만 하셨던 저희 엄마.. 너무 젊고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더이상 고통없는 주님의 곁에서 편히 쉬길.. 아프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마지막까지 아버지를 찾던 주님의 딸... 저희 엄마를 저 대신 꼭 껴안아주시고 위로해주세요.
모든 아픈 분들 제발.. 주님 도와주세요.

 [ 잔소리명창 님 ]
저희 아버지 이번 5차 항암 부작용 없이 잘 지나가게 해 주소서. 그리고 항암 과정이 성공적으로 진행 되어서 제발 수술할 수 있게 끌어 주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멘.

 [ 모두 화이팅 님 ]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더 많이 사랑 받으라 주신 이 병을
작은 우리엄마 잘 견디며 하루하루 웃으면서 지낼 수 있도록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엄마 세포 하나하나 머리카락 하나하나 지켜주시길 간절히 원하옵니다
옆에서 지키고 있는 아빠를 더욱 아껴주시고 건강하도록 살펴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이 항상 평안하길 기도드립니다
아픈 우리 사람들 모두 안아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리길 원합니다.
엄마를 붙잡아주세요.
굳은 폐에 생기를 주셔서 살아나게 하시고 몸의 질병을 고쳐주시고 암수치가 내려가길 주님 도와주세요.
검진을 앞두고 마음이 많이 눌리고 고통스러워요.
하나님. 주님. 도와주세요.
엄마가 아프지않고 이땅에서 주님과 교제하며 참 기쁨 누릴수 있도록 은혜베풀어주시고 제 아픈몸을 주님 붙잡아주세요.저희가정을 붙들어주세요.
두나미스님 가정을 위로해주시고
큰 품으로 아내분과 소연이를 안아주세요.
주님.속히 이땅에 다시 와 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굳세어라 보리보리 님 ]
주님 날로날로 건강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또한 지금도 치유하고 계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제 마음 가운데 평안을 주시고 두려워하지 아니하도록 굳센믿음주세요
4차항암을합니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힘 주시옵소서. 
주여저를 만나주시고 뜨겁게 임하여주세요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
어떤길로우리를 인도하시려고 이러시는건지요....
다시한번우리가족을 시험에들게 하려하심인지요.. 
혼란스럽고 너무 두렵지만 엄마가 원하는방향으로 해줘야하는지요..
그리된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꼭 보여주세요.
우리가족에게 꼭 보여주세요.
이모든것이 하나님의 역사로 기록될수있게 해주세요.
우리엄마 다시 살려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온맘다해 완치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엄마의 12번의 항암 잘 마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암 후 첫 CT 결과 이상없음으로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완치하는 그날까지 지켜주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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