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환희가 만든 찻잔받침^^

슬로우
2013.04.21 11:15 | 조회 549
[[[CONTENT-ELEMENT-0]]]요즘 집에 녹차 좋아하는 손님이 계셔서 차를 많이 마셨다
차 회사를 운영하시는 분이라
귀한 차를 솜씨 좋은 실력으로 내리니 차맛과 향이 남달랐다
그리고 요즘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진달래가 한창이다
한묶음 꺽어서 토기에 꽂으니 야산의 진달래랑은 또 다른 풍경이었다
그기에다 환희가 만들어준 차받침을 내어 놓으니 손님이 또 감격~~~~
이 참에 센 자랑질~~~^^
" 내친구가 한땀 한땀 바느질하여 수놓은겁니다"
감동 감격 부러워 죽는 표정ㅋㅋ
이렇게 자랑하며 차 마시는 행복에 빠져있습니다
17일 부로 바쁜일 끝났습니다
답답하면 봄나들이 나오세요
정원에 튜울립이 피기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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