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엄마를 주님께 양보 한지..14일 2주가흘렀어요
지금도 갑자기 엄마생각하면 미안하고 눈물나고
그래요 .. ㅎㅎ하지만 투병기간동안에도
감사한것을 더 생각 하려고해요
다름아니구~~ 정말 동행카페서 많은 위로도
받아왔고 공감도되고 힘이되었던 카페에요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댓글 하나에 힘이되는 그런카페^^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