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울지마라

또흐
2018.11.08 20:54 | 조회 509

간 밤에 꿈 속에서 정말 처절하게 울었습니다.
눈을 뜨니
비가 계속 오네요

이 비가 누군가의 눈물인가요

지금도 울고 계실 동행분들에게

말 주변이 없어 제가 좋아하는 목사님의 말씀으로

대신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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