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1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8.11.16 21:54 | 조회 321
[[[CONTENT-ELEMENT-0]]]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속에 힘든 삶속에서 한주를 버텨내고,
주님께 기도드리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부족하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곳에 모인 환우들이 모두 하나님을 알고 기쁨으로 투병하기를 원합니다.
힘들고 지칠때 불평과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 힘으로 할수 없습니다. 이곳에 기도하는 입술 들어주시고 기도하는 손 하나하나
잡아 주시옵소서. 저희가 모여 기도할때 놀라운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다음주에는 코이노니아 신우회와 함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지친 백성들에게 힘이 되고 사랑이 되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기도합니다
간절히기도드립니다
내일은시티결과 외래가있습니다..
혼자가시기에 더욱걱정되고 겁나네요...
우리아빠는 더힘드시겠죠 주님께서
약한마음 붙잡아주세요
아빠를지켜주세요... 주님.. 
기도합니다. 지켜주세요 
아픈곳 어루만져주시어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지낼수 있게 해주세요
하나뿐인 저희아빠 저희곁에 더 있게 해주세요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께요
착하게살께요.. 지켜주세요 주님..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강하심맘 님 ]
선하신 하나님! 아빠의 다음달에 있을 결장암(대장암) 수술을 주님 주관하여주세요! 불안함과 두려움 대신 주님 향한 신뢰와 평안이 있을 수 있도록 아빠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수술에 필요한 재정과 모든 것들도주님 안에서 채워지고 이 시간이 가족들이 연합되는 계기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오늘하루도 이렇게 시작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지난한주, 이번한주 많은 죄를 지었음을 이시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시간 저희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지금 어머님은 위암3기로 항암마치고 정기CT만 찍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머님이 방심하지 않도록 해주시고 재발하지 않도록 해주시고, 내년에 있는 정기CT검사 잘 나오게 해주세요. 특히 간암4기로 투병중이신 아버님.. 저희 어머님과 저를 괴롭히지 않도록 해주세요. 솔직히 아버님이 식구들을 너무나 괴롭혀 정말로 힘이 드네요.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버님을 미워하게 되네요. 그러지 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산새권사님과 동행까페 환우님들 보호자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새권사님지켜주시고, 영육간의 힘을 더해주시고, 반드시 완치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동행까페 믿지 않는 환우님들 및 보호자님들 특히 보호해주시고,그들이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해주세요.
주님.. 마지막으로 이죄인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제가 기획하고 있는 일들 잘 되도록 해주시고, 또한 부모님의 보호자로서 건강또한 잃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의 삶 지켜주시고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제라도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지난 한달동안 마음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든 날들이었습니다.
이제는 주님안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려합니다.
이안에 있는 모든 동행자매님들에게도 주님의 축복과 사랑의손길을 내려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갈고지4 님 ]
오늘도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이 항암 부작용과 감기로 며칠을 큰고통 가운데 힘들어 했는데 이제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혈액 수치가 좋아져 담주 화욜 항암에 어려움 없게 하옵소서
부작용 없이 암만 제거되는 항암이 되게 하소서

지금 이곳 생명수가 있고 은혜가 가득한 이곳으로 불러주셨으니 영육이 회복 강건하게 하옵소서
이곳에서 주의 새사람으로 변화 받고 완치되어 주님의 사명자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이곳 동행의 식구들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소서
이름을 부를 수가 없습니다
또 슬픈소식이 들릴까봐~
아픔을 만지시고 슬픔을 위로하시고
회복의 은혜를 주옵소서
오늘도 기도할 수 있는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 주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아픈 육신으로
우울과 절막의 늪에 살고있는 엄마를 주님 안수하여주시고 붙잡아주세요.
인간인 저는 아무것도 엄마에게 줄수가 없어요.
하나님.엄마가 뜨겁게 주님과 교제할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아픈 육신을 고쳐주세요.
무너지고 아픈 저의 육신도 주님 만져주세요.
주님...힘이 드네요ㅜ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바다마을오 님 ]
이세상 주관하시고 치유하시는 아버지하나님~

오늘 하루도 찬란한 햇빛과 공기를 허락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우리 식구들 오늘도 얼굴보며 살아있음에도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제마음 이기적임을 다버리지 못하였습니다. 죄를 고백합니다.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오~

남편김기범 5회항암마치고 퇴원했습니다. 
부디 아버지하나님이 은총을 베푸시어 이 어리석은 김기범의 몸에 암덩어리와 암세포들을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녹이시고 몸밖으로 내보내 주십시오~

아버지하나님, 주여, 성령의 힘으로 치유해주십시오~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이가정 온전히 지켜나가도록 허락해주십시오~

아버지하나님, 오늘도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