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토록 사랑하심에..

사랑과 은혜와 감사
2018.11.26 12:53 | 조회 372


신년 성탄절만 지켰던 저에게
나아가 주일만 겨우 지켰던 저에게
제자리 신앙이였던 저에게

환난과 역경을 통해서 연단케 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파도를 헤쳐나갈 수 있는 힘 주시는
하나님
죄를 회개함으로 하나님앞에 더 나아가게
하여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신랑이 아프고 제가 의지하고 메달릴 건
말씀뿐이네요
순간순간 낙심하고 좌절할 때 마다
다시 일으켜주시는 은혜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환우님들 보호자님들
오늘도 낙심과 절망대신
마음에 평안만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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