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담도암 어머니 혈소판 수치로 항암 딜레이

정신차려
2018.12.03 11:06 | 조회 456

2주 전 혈소판 수치가 낮게 나와 항암이 지연 된 글을 올렸었습니다.

 

일주일 후 재검에서도 수치가 낮게 나와 당장 3일 후 다시 검사를 했지만 재자리네요.

 

2주가 지난 오늘 수치는 혈소판 수치 회복이 되지 않았지만 의사 선생님이 더는 지연할 수 없어 오늘은 항암을 진행하시자고 하네요.

 

의사 선생님은 그저 약 때문이라고만 하니 답답하네요

 

압니다 약 때문인거.. 어머니 스스로가 가장 힘드실 텐데..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지네요

 

다시 한 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 어머니의 사례 처럼 혈소판 및 빈혈 수치 회복 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어떤 방법들이 있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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