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딸 고양이님 보험가입하려 했더니

김상
2019.02.17 08:08 | 조회 1.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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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직장암3기세요

더군다나 제가 오래 우울증을 앓아서

실직중입니다

6년 전 제가 싱글이라 고양이를 데려왔어요

지금은 제 목숨보다 중요한 딸이 되었어요


엄마가 실비보험이 없어서

보험의 중요성을 이제야 깨달았어요


그래서 우리 냥이

보험들려고

보험료 계산하니 벌써 늙으셨다며 1년 단기 60만원 일시불내래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매달 조금씩 모모이름으로 저축하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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