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마음의 평안

또흐
2019.03.07 12:08 | 조회 444

위암 3년차 3개월을 지나고 있습니다.

암에 걸리고 나서
가장 많은 중점을 둔 것은
마음의 평안이었습니다.

성경에도
근심은 사람의 뼈를 마르게 한다고 합니다.

걱정 근심은
불안함과 우울감을 가져오고
결국 온 몸의 면역력을 파괴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깊은 평안 가운데
오늘 하루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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