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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위암 2기말로 80%절제하고(전절제할려다 환자가힘들까봐 조금남겻다네요) 7월 2일부터 항암했어야 하는데 유방암 수술때문에 항암이 2주 늦어졌습니다.
티에스원 항암1차 2주 됐는데 복통과 설사.미식거림으로 넘 힘들어 보입니다.
와이프가 몸이 좀 약하긴 한데 단순히 부작용 때문인지,아니면 수술부위 염증이나 혹 복막전이로 인한 통증인지 너무 걱정됩니다.
8살5살두 아이 들도 같이 집에있어서 넘힘들어 보이는데 직장은 나가야 하고 어찌해야할지.
시골 시댁 어머님이 병간호해주신다고 내려가가로 했는데 참~~~
항암부작용때문이라면 좀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배 환우님들 많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티에스원 항암1차 2주 됐는데 복통과 설사.미식거림으로 넘 힘들어 보입니다.
와이프가 몸이 좀 약하긴 한데 단순히 부작용 때문인지,아니면 수술부위 염증이나 혹 복막전이로 인한 통증인지 너무 걱정됩니다.
8살5살두 아이 들도 같이 집에있어서 넘힘들어 보이는데 직장은 나가야 하고 어찌해야할지.
시골 시댁 어머님이 병간호해주신다고 내려가가로 했는데 참~~~
항암부작용때문이라면 좀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배 환우님들 많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