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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한주간 살게 해주심을 감사드리고,
주님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평안속에 거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곳을 방해하려는 세력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이 알려주신 길을 똑바로 걸어 갈 수 있도록 능력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병들어 힘들어 하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너무 많습니다.
힘들때만 주님을 찾는 저희를 넓은 마음으로 품어 주시고, 모두 깨끗이 나을 수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 속에서 깨어진 관계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빠가 일상생활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순간순간 즐겁게 지내면 되는데 늘 제마음은 불안하고 살얼음판이에요 ..저의 믿음없음을 용서해 주세요. ..아빠를 영적육적으로 강건케해주시고 평강을 허락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제가 휴직해서 아이와 함께 평범하게 잘 지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와.큰언니의 건강을 유지할수있게 주님께서 늘 힘이 되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트달콤 님 ]
늘 함께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절망하지않고 기도안에 희망을 가지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술을 위한 3차항암이 마무리가 되어가는중입니다. 먹는약항암 또한 무사히 잘 지나가게 해주시고, 새로 삽입한 스탠트가 이번에는 제기능을 다하여 먹는데 지장이없도록 체력기를수있도록 그동안 빠진 살들 찌울수있도록 하시옵소서. 결과또한 가장 선한결과로 나타날수있도록 두손잡고 인도하여주시고 모든걸 주관해주세요.
제 마음이 연약하여 가족들에게 준 상처, 용서하게 하시고 전심으로 절 돌보고있는 가족들마음 위로하여주시옵고 건강 지켜주세요.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더욱더 낮은모습으로 주님께 구하는 자녀될수있도록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해피고고 님 ]
주님..
엄마가 오늘 주님품에 안겼습니다.
주님 나라에서 부디 평안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시고
제 동생이 잘 견뎌낼 수 있게 해주세요.
[ 믿음의 반석 님 ]
아버지하나님 빨리와주세요!
남편이 위암3기로 항암치료를 끝내고 임상으로 옵디보를 맞는중인데 복통으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런데 복막전이일수도 있다하여 오늘 펫씨티검사를 받았습니다. 제발 제발 복막전이가 아니게 해주세요. 주의 도우심만 바라며 겨우 그 힘든 항암치료를 끝냈는데 복막전이라니요? 제발 좋은 결과있게 역사해주세요. 남편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나타내시어 두아들들에게도 믿음갖게 해주시고 이 가정이 믿음의 반석위에 바로 서게 해주소서. 전이와 재발에 대한 두려움에서 건져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허브안나 님 ]
사랑과 치유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의 딸 생일이었습니다.부작용으로 힘든 몸이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몇가지로 따스한 저녁을 보냈습니다. 내년에도 딸에게 생일상을 차려줄수있을까 하는 걱정으로 잠못드는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보여주세요.
저희곁에 낮게 임하시지만 보다 높은힘을 가지고 계신 아버지저를 암으로부터 구해주시고두려움에 맞설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오늘도가정을 지킬수 있는영광을 받았습니다. 모든 암으로 부터 저희를 구원해 주시길 주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곰똘 님 ]
하나님 간수술한지 3개월짼데 또다시 귀가 아픕니다. 진주종중이염이 재발한게 아니게 도와주세요 .또다시 수술을 하기에는 귀가 무리가 됩니다. 지켜주세요주님..그리고 나약한 믿음이지만 여기 중보기도 저도 금요일마다할수있게 용기주시고 의지주세요 아멘
[ 코리아주 님 ]
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아멘.
[ rlatjsfp63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올 하루 씩씩하게 시작할수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와 긍정에 힘으로 잘 지낼수있도록 보살펴주시고 연약하기 그지없는 저에게 하나님을 믿고 따를수있는 그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않는 굳건한믿음을 주시옵기를 간절히 기도드리오며 암에서 벗어날수있는 힘도 주시옵기를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ㆍ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기도합니다
너무간절합니다
우리아빠를 지켜주세요
소량의복수 라지만 없어지게 해주세요
제발요,,, 복수가 마르게 해주세요주님....
약한마음 강해질수 있게 붙잡아주세요
아픈곳 어루만져주님께서지켜주세요
기운이없으셔서영양제를 맞았다고 해요
효과가 있게해주세요...
살려는 의지하나로 이 악물고 힘든 항암
견디었어요...
지켜주세요... 주님
기도들어주세요...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 나리맘 님 ]
위암3기 항암치료 들어갑니다. 면역력을 키워주시고 항암치료를 주님과 함께 능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남은 생을 부르심의 소명을 따라 값지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해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어제.. 어머님께서 혈압이 갑자기 오르셔서 다시 이대서울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다행히 치료를 받고 약을 추가로 받아서 지금은 많이 호전되게 해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어머님의 응급실일로 분주해서 아버님이 홀로 퇴원을 하셨습니다. 자식된 입장에서 어쩔수 없이 아버님이 홀로 퇴원하게 한 상황들..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기도드립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정신이 없어서 어머님의 암보험금을 아직 신청하지 못했네요. 이제야 뒤늦게 이번 금요일 암보험금을 신청하려합니다. 신청과정 하나하나 지켜주시고, 모든 것이 잘 되게해주세요.
하나님.. 이곳 동행까페에는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환우들 한명한명 지켜주시고, 그 기도제목 하나하나 지켜주세요. 특히 산새권사님의 건강 지켜주시고, 회복이 잘 되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주님.. 저희 부모님 두분 모두 암으로 투병중이신 것은 모두 저의 탓입니다. 부모님이 이렇게 고통받는 것 모두 저 때문입니다. 저의 죄를 제발 용서해주세요.
주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의 삶지켜주시고, 항상 지켜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적은나에게 님 ]
하나님아버지 오늘 하루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 기도가 미흡하지만,
하나님아버지께서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위암4기로부터
저를 주님의손길로 치유하여
항암중 암이줄어 수술하여
건강하게 해주시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잘 헤쳐나가도록 지켜주소서...
저의 가족들도 힘들어하지않고,
항상 행복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할수 있게 지켜주시고, 은혜주시옵소서...
또한 모든 환우분들과, 함께 중보기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은혜주시고, 건강주시길
기도 이루질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살펴주실꺼라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의 은혜와 능력 보여주시고,
기적 체험 할 수 있게 역사 이뤄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굳세어라 보리보리 님 ]
전능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도 하루를 허락하여주시고 가족들 옆에 있게 하여 주심 감사합니다.주님 나약하고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걸 대신 지신 예수님께 다 맡긴다 하면서도 불안해합니다. 주님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씨티결과이후 약 바꾸지 않도록 하여 주심 감사합니다. 주님 등과 갈비뼈밑이 아픕니다. 혹 씨티에서 발견되지 못하였는지 불안도 합니다. 이런 불안 다 물리치고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만 생각하고 나아가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들 옆에아이 옆에 오래오래 함께하고싶습니다. 주님 제발 저를 만나주시고 치유의 손으로 어루만져주셔서 모든 암세포들은 사라지고 모든 장기들도 새롭게 조직되어질 수 있도록 역사해주세요. 주님은 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아버지되신 주님.주님만을 바라보고 나아가오니 말씀대로 임하실그 날이 속히 올 수 있게 해주세요. 동행의 모든 식구들의 아픔도 주님 만져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주님께 감사하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행복한냥냥 님 ]
하나님 이렇게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엄마의 뼈검사가 있습니다. 늘 두려운 마음과 초조함이 찾아오지만, 두려워하는 마음은 주님 주신 마음이 아니므로 내쫓습니다. 아버지, 깨끗한 결과 있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미 허락하셨음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병마와 싸우는 많은 환우들과 그 가족들의 기도에 응답해주세요. 예수 보혈로 치유하게 해 주세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가 있는 이 곳에서! 찬양이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 저희가운데 역사해주세요.
살아계신 위대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살았다 님 ]
아버지 감사합니다.
또 한주를 살아 아빠는밥팅이님의 중보기도에 제기도를 올립니다.
이제 검사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려워하지마 주를기억해 함께하시는 주를기억해/아버지 무서워요. 여기저기 찌릉거리는것도 무섭고 결과도 무섭네요.
제발 제삶을 축복해주세요. 무조건살려주세요.
살고싶어요. 눈물로 눈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더이상항암방사선 그 무서운기계통안에 들어가 몸을맡기고싶지 않습니다.
주여 크고위대하신 주여 함께하여주세요.
이시간 질병으로 고통받는 많은 환우들과 그들을 지키는 보호자분들께 함께하여주세요.
생명과희망님 아빠는밥팅이님에 건강과 마음을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갈고지4 님 ]
오늘도 주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동행식구들 많이 아픕니다
아파하며 힘들 때
두려워 떨고 있을 때 하나님
위로자 되셔서
안아 주시고 마음에 평강을 주시고
눈물 닦아 주시옵소서
치료의 광선을발하여
모든 암이 소멸 되고완치 되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보호자에게도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사랑으로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시읍소서
우리 남펀 하나님만 바라며
잘 지내왔습니다
항암 2달 넘게 쉬었고
다음주 29일 진료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결과로 볼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치유의 역사를 증거하고
또 영광 올려드리게 하옵소서
오늘 10시에 기도드릴 때 하늘문 여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하빌리 님 ]
살아계신 하나님아버지.
힘들때나 기쁠때나 언제나 주님께 기도하는 주님의 신실한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자꾸만 세상의 죄악에 물들어갑니다. 육체의 죄를 벗어던질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지켜주세요.
엄마가 이번 항암 이후 유난히 복통이 심합니다. 이 또한 훈련의 과정임을 믿으며 감당할 정도의 통증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려움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저희 가정에 믿음과 소망의 빛을 비춰주세요. 각자가 조용히 기도를 통해 주님과 대화하기를 원합니다. 그런 복된 시간을 허락해주시고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여주소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지금도 우리 곁에서 구원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히즈키야의 기도 님 ]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눈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췌장앙 4기인 불쌍한 우리 엄마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오늘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은인들과 동행 카페의 모든 고통 받는 환우 분들 보호자 분들 함께하여 주십시오. 크나큰 당신의 자비를 허락해 주십시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세밀하고 빈틈없이 예비하시고 만나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병과 죽음앞에서 두려움에떠는 못난 저를 용서해주세요.
저보다 저희엄마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엄마에게 새힘주시고 치유해주세요.
밤마다 괴로워하는 엄마를 붙잡아주세요.
제 몸의 종양들을 주님께 맡깁니다.
무섭고 두렵습니다.
엄마와 어린딸을 돌볼수있도록
주님 긍휼로 만져주세요.
그리고 예수님.
어서어서 이땅에 다시와 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