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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볼때는 H 혹은 ▲(상승), L 혹은 ▼(저하) 표시부분을 보시면 되며 항목에대한 설명글은 너무 길어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이나 네이버를 이용해 검색하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평가는 혈액, 소변 뿐만아니라 임상 상태, 영상검사 등을 다 종합해서 듣어야하므로 주치샘에게 듣는것이 좋습니다. 암표지자는 한 번의 검사로 평가하기 보다는 최소한 3번 이상의 검사를 종합해서 보고 추이를(올라가는 추세, 내려가는 추세 등) 평가하는것이 좋으며 검사기관도 한곳에서 하는것이 정도관리상 보다 정확합니다. 대개 혈액수치의 경우 하한가, 상한가에 근접한 수치(약간 상승, 약간 감소 등)는 너무 걱정 안해도 됩니다. 보통 혈구수치(백혈구와 백혈구 분획, 절대호중구수치, 적혈구와 혈색소 등, 혈소판 및 응고인자수치 등), 간 기능(AST, ALT, Bilirubin 등), 신장기능(BUN, Creatinine, GFR 등), 염증수치(CRP, ESR 등), 일반 소변검사 등을 보시면 되며 또 큰 이상이 있으면 대개 주치샘이 알려주십니다. | |
상승 | |
약간상승 | ALP |
감소 | |
약간 감소 | 백혈구 / 혈색소 / 적혈구용적 / 혈소판 / 요산 |
소변 검사 | |
암 표지자 | CEA 3.6 정상 / CA19-9, CA125 등 모두 정상임 |
기타 소견 | |
평가 현재 검사는 비교적 양호하며...큰 이상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