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새삼 감사를 느끼며

힘내자
2013.08.02 09:08 | 조회 472
사람일은 참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어제 남편친구가 자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와이프와 4명의 아이를 남긴채 말이죠.
암에 걸린 내가 참 힘든 일을 겪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친구일을 생각하니 새삼 감사가 더해집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보잘것 업는 나 자신을 생각하며 감사의 기도가 절로나오는 하루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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