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40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9.05.24 22:03 | 조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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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앞에 나아오는 마음들 주님께서 먼저 알아 주시고 그안의 두려움,슬픔
사라지고 주님의 자녀로 매일매일 기쁨이 넘치게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이 세상 살아가면서 참 힘들때가 너무 많습니다. 경제적으로 풀리지 않고,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상처받습니다.
몸이 건강하지 못하여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 주님 앞에 설때 아무 의미가 없음을 알지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고, 그 속에서 주님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어제는 달걀지존님께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동행에서 너무나 많은 긍정의 에너지를 주신던 분이라 가슴이 더 먹먹합니다. 이제 아픔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리라 믿습니다. 
남은 가족들 힘들지 않도록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그 빈자리로 인해 어려움 없도록 채워주시옵소서.
영화 교회오빠가 개봉한지 이제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놀라운 영화가 세상속에 묻히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 마음에 감동을 받고 위로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아버지감사합니다. 늘이렇게 기도를 할수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주님의 치유의손으로 저의 허리는 나아지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와 큰언니의몸의 모든 암세포 사라지게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소망의 항구 님 ]
사랑의 주님! 주님앞에 부름 받아 먼저 천국으로 가신 환우분들의 남겨진 가족들위에 주님의 참 위로와 평안을 부어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치료자이십니다. 암으로 고통받는 모든 주님의 자녀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의 기도와 간구에 응답해 주시옵소서. 세상의 통계와 수치에 묶여 낙심치 말게 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크고 신실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오늘도 감사하고 기뻐하며 담대한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가는 모든 것. 어느 것 하나 주님의 은혜 아닌것이 없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올려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튼튼해 님 ]
주님
사람을 미워하지 않게 하시고 마음을 평화로이 갖게 해주세요. 
엄마 인지기능 더 나빠지지 않게 하시고 행복한 삶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히앤나 님 ]
2차항암치료에 들어갑니다
1차를 순조롭게 마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도 큰부작용없이 잘견딜수있게 해주시고
모든 수치가 정상이여서,
순적하게 항암치료를 받을수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최선을다하고픈딸 님 ]
살아계신 주님~! 저희의 삶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시간 질병과 통증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저희 아버지 주님의 은혜가운데 치유받게 하시고 주님께서 평안과 건강을 허락하여 주세요 주님의 굳센 오른팔로 붙들어주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세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낫게 하시고 저희 가정 지켜주세요 감사드리오며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빠가 통증이 있다가 사라지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마음이 살얼음판인데 그때마다 할수있는건 기도밖에 없습니다 주님 날마다 아빠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주셔서 새힘주시고 약할때마다 주님 만나주시고 붙들어주세요 모든 선택과 결정가운데 주님이 함께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그날이 오면 님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 아버지~~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살아계신 에벤에셀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고난가운데에서 함께하시는 임미누엘 하나님으로 인하여 평강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지금 세번의 수술후 다시 2차 항암중에 있습니다.
이번엔 완전한 치유와 회복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번 항암치료를통하여암의 근원이 완전히 마르는 치유가 있기를 간절히바라오니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저의 남편을 긍휼히 여기셔서 더이상 암으로 육신의 고통당하지 않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저를 지켜주시고 저의 가정을 지켜주시옵소서.
노년이 되어서도 남편과 주의전에서 예배하고 찬양드리고 섬기게 하오시며 
자녀의 자녀를 볼수 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시옵소서.

눈에 보이지않는 암세포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 두려워하게하옵소서.
모든것이 주의 손에 있음을 믿사옵니다. 
여호와라파 하나님~
제발 이번에 완전한 치유가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그리고 이고난가운데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깨닫는 지혜와 명철을 주시어 주의 뜻을 이루도록 
저를 사용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하트달콤 님 ]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다음주에 6차항암 들어가게되었어요. 이번항암끝나고 시티찍는데.. 무사히 잘마치고 나와 하나님의 선하신 결과물 있도록 지켜주세요. 병원에 입원하는동안 남아있는 가족들의 평안과 건강 허락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좋은생각과 긍정적인 마음 가질수있도록 제 마음 붙들어주세요. 

오늘 하나님곁으로 가신 달걀지존님.. 이젠 고통없이 하나님곁에서 웃으며 지낼수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고 남은 가족들의 안타깝고 슬픈마음 꼭 어루만져주시고 위로하여주세요. 소식듣고 맘아파할 동행분들 또한 그 애달픈 마음 함께해주시고 울어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달걀지존님이 남겨주신 따스한 마음을 거름삼아 동행분들 모두 행복해질수있게 하소서.

동행의 아끼는 언니들 모두 각자힘든시간 보내고있습니다. 언니들에게 빠른 치유의 능력.. 그리고 마음의 평안 허락해주세요.

모든것을 하나님앞에 내려놓을수있게.. 마음 잡아주세요.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지맘 님 ]
췌장암 말기인 저희 아버지 어제 새벽 갑자기 시작된 구토로 인해 복부통증이 심하게 왔었는데 통증사라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도 저희 곁에서 또 하루를 지낼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가시는 그날까지 아무런 통증없이 저희 곁에 계시다가 편히 가실 수 있게 해주시고, 장폐색이 완화되어 얼마남지 않은 시간 드시고 싶은 음식 마음껏 드시고 먼길 가실수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자식들 곁에서 좀 더 오래 계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인간의 욕심일지 모르지만 자식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수원맘 님 ]
전능하신 주님..고통과 두려움.슬픔에 울부짓는 환우들.보호자들을 지키시길 원합니다.
인간의 아픔을 모르시지 않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아빠가 항암7차로 입원하십니다.
지금까지 잘 버티게 하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이렇게 저희 곁에 건강히 계시도록 지키시고 부작용 없이 지내시도록 하시고 우리에게 치유의 기적을 주실 줄 믿습니다..
달걀지존님 장례 잘 치루게 하시고 천국에서 편히 쉬시도록 평안과 쉼을 주시고 남은 가족의 아픔과 슬픔을 위로 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의 슬픈 소식에 넘어지는 자 없게 하시고 다시 힘을 내어 각자의 삶에 충실하도록 힘을 주시고 위로 하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허브안나 님 ]
치유의 하나님 아버지. 어제는 달걀지존님의 부고로 까페가 슬픈날이었습니다. 하지만 고통없는 천국으로아버지인도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동행가족들의 맘속에 치유될수 있음을 성령의 힘으로보여주시고 제몸속에 항암제가 암세포를 박멸시킬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번 항암 후엔 손발이 많이 아픕니다. 이부작용이 얼른지나가고 아이들과 건강히 뵤낼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세요. 
오늘도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챙겨서 학교에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불로 구석구석 숨어있는 암세포 모두 없애 주시고 굳건히 이가정을 꾸려 나갈수 있게 해주세요. 
지금 이시간에도 통증으로 부작용으로 ,두려움으로 고통 받는모든 환우들에게 치유의 힘을 역사하여 주시고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적용될수 있도록 일해주세요. 
편할때는 찾지않고 스스로나약해질때 아버지를 찾는 어리석은 저를 용서 해주시고사랑과은혜로 안아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윤하엄마82 님 ]
정말 지금 의지할곳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병원에서 엄마가 이번여름을 넘기시지 못하실수도 있다는 이야기를들었습니다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바라옵기는 암세포가사라지는 기적이일어나길 바랍니다 
엄마가 이시간을통해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저희식구들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게 하소서
어머니의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여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별의눈 님 ]
네 발로 일어나 땅을 디뎌라..이것이 주님이 요구하시는 바임을 압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주님의 뜻에 부합하면 제 소원하는바를 들어 주세요. 병중에 있는 어린아가들 그몸에서 병을 거두어 주시고 부모의 눈에서 슬픔을 거둬 주소서. 또 사랑하는 이를 데려 가셨으니 그 영혼이 평안케 해주시고 남은이들의눈물을 닦아 주소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믿으며 모든것에 주님의 뜻이 깃들어 있음을 믿사오며 주님만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아멘


 [ 캡틴쓰리 님 ]
하나님아버지오늘도제가이게낼수있는만큼만에아픔을주셔서감사합니다~~하루하루가두럽고무섭습니다.동해메게신환우분들보시면저보다더아뿌신분저보다더좋아보이신분여러분들이계신가운데저도용기와희망을얻을때가있습니다ㅡ요몇칠은제가가입한지가두달정도라잘알지못하는달걀지존님이좋은곳으로하나님에부름에가셨습니댜.달걀님또한열씸히노럭하고병마와싸우시고주위에선한행동을마니하셨는데??달걀님을보고이틀은저자신도겁이나고무너집니다ㅡ앎이라는게내가이렇게노력하고열띰히살아도어느순간에무섭게변하여저른저철한아쁨속으로넜을것같아서온마음속이지옥인것같아요?하나님아버지제게용기를주서요ㆍ이보다더아프지앓고내자신과주위를사랑하며오늘하루에최선을다하며살수있게도와주십시요?하나닝달걀지존님을하나님께서부르셔서가셨으니하나님에뜰안에서아픔없이행복하게앚아주시고ㆍ여기남은아릉다운동행가족들도주님께서따뜻한손길로희망주서요??인간은언젠가는주닝께가지만남아있는동안은안아프게하소서??동행에빛을내려주시길바납니다아멘

 [ 빙고야 님 ]
하나님~ 지난주 아버지의 식도암을 알고 그즈음 교회오빠 영화를 통해 이 모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간섭하심을 믿으며,,, 육신의 병도 고쳐주실 뿐아니라 아버지의 영혼도 구원하여 주세요 좀더 일찍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시기까지 기도하지 못하였던 것 회개합니다 아버지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이런 시련 주심으로 알고 감사하며 믿음으로 이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늘 동행하여 주시고 믿음약하고 부족한 우리오니 그때그때 지혜와 힘과 용기를 주옵시고 주님께서 인도하심대로 순종하며 따르겠습니다주님~ 아버지의 영과 육을 다 구원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효율마마 님 ]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제 동생은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투병중에 제대혈 이식을 앞두고 폐렴이 생겨
요번주말이 고비라고 하네요..
저희는... 주님의 살려주시리라는 말씀의 응답을 붙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큰 기도의 힘이 동생에게 기적처럼 하나님 말씀의 약속이 이루어 질것이라 생각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주님!!!
살려주시겠다는 응답을 주신 주님!!!
그 말씀 붙잡고.. 한치의 의심 없이 기도와 말씀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많이 힘든 와중에도 굳건한 믿음으로 기도 하게 하시고.. 
더러운 마귀의 유혹앞에서도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고.. 가족들과 동생을 지지하고 신뢰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주님앞에 엎드려 순종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큰나큰 사람을 믿사오며 살아계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오김기쁨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지난 한주도 지켜주시고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입으로는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길 기도하면서 막상 실제로는 저의 뜻대로, 마음대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다시한번 저를 주님의 뜻에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은혜로 엄마가 3차 항암을 무사히 마치시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엄마의 속을 어루만져 주셔서 엄마가 저번보다는 식사도 잘 하시고, 기운도 내고 계십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엄마의 아픈 몸과 마음을 따듯한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고, 아프고 응어리진 마음을 풀어지게 하옵소서. 주님이 언제나 엄마와 저희 가족과 함께하심을 잊지않고 항상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힘든 삶의 과정에서도 주님이 예비하신 길을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걷게하시고, 길잃지 않도록 살펴주시옵소서. 주님. 정신적으로 지치지 않게 저희의 영혼을 굳건히 붙들어주시고, 모든 순간마다 주님께 기도하는 저희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작은 것에도 기쁨을 느끼고, 감사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어려울 수록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 어떤 일이든 주님께 기도로 논의하게 하시고, 저희 앞길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은 주님께 달려있음을 깨닫고 기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감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치유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심 감사드려요. 항상 주님께서 지켜주시는데 저는 아무것도 주님께 보답을 못 하네요.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저희 부모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현재 위암3기 투병중이신 어머님, 간암4기로 투병중이신 아버님 지켜주시고 제가 부모님의 보호자의 역활 잘 감당하도록 해주세요. 십계명의 네부모를 공경하라라는 말씀 꼭 지킬수 있게해주세요.
주님.이시간 하이펙수술이후 회복 중이신 산새권사님 지켜주시고.. 동행까페에 있는 많은 환우들의 간절한 기도제목들 하나하나 돌봐주세요.
저희가 항상 감사할수 있는 일들만 일어날수 있도록 해주시고 진정으로 감사감사 할 수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오늘도 항상 감사하며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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