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42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9.06.07 22:03 | 조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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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 오늘도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일주일을 뒤돌아 보면 하나님을 떠나 죄속에 빠져 살았습니다. 아직도 내생각대로 살려고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늘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 잘 분별하고 가장 좋은 때에 이루어 갈 수록 도와주시옵소서.
이곳에 모인 모은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너무나 힘든 시기입니다. 때로는 주님이 외면하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이 아니라 언제나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을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축복 내려주시옵소서. 이 모든 고난을 통해 십자가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무념무상 님 ]
환우친구인 하봄이 아빠, 조목사님... 오늘 새벽 골수이식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생착이 잘 될수있도록, 새로운 골수가 잘 기능하도록 주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소서.

 [ 소망의 항구 님 ]
사랑하는 하나님아버지!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일 하심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합니다. 오직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며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모든것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아버지 오랜만에 어머니아버지 큰언니 모든가족이 1박으로 여행을 갑니다
무탈하게 보낼수있게해주옵소서. 즐거운 여행. 건강한 여행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평화로운 별 화성 님 ]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환우님들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간병을 하시는 보호자 분들의 
건강도 지켜주옵소서..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아지맘 님 ]
하나님 오늘밤 약에 의지한 채 잠들어 계신 저희 아빠를 불쌍히 여기시어 배속 염증이 사라지게 해주시고, 장폐색이 완화되어 원활한 배변을 볼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아멘

 [ 튼튼해 님 ]
하나님
개복수술후 고통스런 장유착 증상이 계속 있습니다.
이런 증상 말끔히 없애 주세요.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 제 인생에도 당연히 이루어질 것을 알고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캡틴쓰리 님 ]
하나님 아버지. 제가 이만큼 이라도 생활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보다 조금만 더 아퍼도 주님이나 내주위나 자신을 원망하는 제 마음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해해 주십시요 못난 인간이기에 항상 뒤돌아서면 이랬다 저랬다 하는 마음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6월14일병원갑니다~~ 이보다 더 아푸지 않고 좋은 소식 들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연약한 인간이기에 하루에도 몇 번씩 제 마음도 모르는 바보가 되었어요. 주님 저를 옳은 길 잡아주시고 동행가족들 모두 빠른 치료 바랍니다.

 [ 믿음의 반석 님 ]
하나님
우리남편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건져주세요...

 [ 허브안나 님 ]
사랑과 치유의 하느님 아버지시여. 
어제 항암9차를 다녀왔습니다. 감기와 급체로 제대로 못먹었음에도 호중구는 4천대로 올랐고 신장수치도 정상이었습니다.매번걱정 했던 암수치는 또3주만에 올랐습니다. 어디가 어느구석에또 뭐가 생긴건지는 모르겠으나 성령님의 뜨건 성령의 불로 모두 없애주시리라 믿습니다. 
힘들때만 아버지를 찾는 어린딸은 오늘도 회개의 맘으로기도드립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을제가 더 키울수 있도록 저에게시간은 더 내어주세요.가족을 지키고 이끌어나갈수 있는 힘을 주세요. 저의 오른편에서 저를 지켜주세요. 
무기력 해지지않게 저를 일으켜주세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흔들리는 저를 붙잡아 주세요. 오로지 아버지만이 하실 수 있습을 믿습니다.이번 항암도 제가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 딸기맘도 하나님 치유의 손으로 수술잘되어다시는 수술대에 오르지않도록 해주시고 ,시윤이의 간수치도 다시 정상으로 내려오도록 돌보아주세요. 
아이들은 키우는 모든 암환우엄마들의 고통과 시련을 하나님 크신 힘으로 사라지게 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빌리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절망의 끝에 서있던 저희 가족이 희망의 나날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9차 항암입니다. 누적된 항암으로 엄마가 힘들어하시지만 이런 치료의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잘 감당하고 계십니다. 주님이 허락하시는 그날까지 믿음과 신유의 은사로 기름부어주시고 풍성한 은혜 베풀어주시길 소망합니다. 
저희 가정이 주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고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주님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한 이곳 동행분들을 긍휼히 여기사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빙고야 님 ]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기도에 가만히 하나하나 집어보니 감사의 내용이 훨씬 많은 삶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주신은혜에 감사드리며 아빠의 식도암 또한 은혜로 여기며 주신오늘 하루도 잘 감당할 힘을 주세요~ 다음주에 아빠의 방사선치료가 시작됩니다 또한 종양내과 교수님의 외래도 잡혀있습니다 하나님이 지혜더하셔서 좋은 처방 내려지기를 기도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오늘도 주님은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말아라 말씀하셨지요 부디 아빠의 마음에도 믿음주시고 주님을 바라며 의지하고 기도하며 이겨내게 하시고 성령님 상주하시며 지켜주세요 아빠가 잘 이겨내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 감사 평안이 가득한 투병기간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함께 기도 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번주.. 정말로 최악의 한주였습니다. 모든 것은 저의 죄입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이시간 저희 어머님과 아버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지난주 아버님은 응급실을 통해 입원을 하셨습니다. 이번 토요일에 퇴원을 하신다고 합니다. 퇴원하셔서 또 언제 응급실에 가실지 모르지만 가능한 오래 버티는 아버님이 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어머님 지켜주시고, 이번 10월에 정기CT가 있습니다. 이번 CT결과가 잘 나오면 앞으로 정기CT를 1년단위로 찍는다고 하는데 결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산새권사님을 비롯한 많은 환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새권사님 건강이 회복되도록 해주시고 몸조리 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산새권사님이 강건하게 일어설수 있도록 해주세요. 또한 동행까페에 있는 많은 환우님 및 보호자분들.. 그분들 한명한명 지켜주시고, 특히 TIJ에 있는 기도제목들..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이죄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죄인 지켜주시옵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 많은 일들이 틀어집니다. 그것들을 돌보아주시고 다시는 좌절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항상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리고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살았다 님 ]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 쉽니다.
이렇게 일상을 누릴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것인지 예전에는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암수치가 작년7월부터 일년동안 떨어지지않고 있습니다.
 저를 만드시고 이자리까지 인도하신 아버지 저에게 삶과 치유에 은총을 허락하여주세요. 환난가운데 피난처 되시는 아버지의 사랑안에 거하며 나이들어 노인이 될때까지 이땅에서 아버지의 딸로 순종하며 열매맺어 그곳에서 칭찬받는 제가 되고싶습니다.
이곳에 아픔을 주님의 사랑으로 치유하여 주시고 운영진들의 마음과 건강 물질을 축복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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