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의 기도. 시편119장

감사와겸손l난보
2019.06.20 21:53 | 조회 574

시편 119장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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