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의 기도. 시편 119장

감사와겸손l난보
2019.06.21 23:42 | 조회 256

시편 119장
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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