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4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9.06.28 22:08 | 조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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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와 한주동안 동행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 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즘들어서 능력도 부족하지만 열정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 아시오니 일하는데 부족함없이 채워주시고,
제가 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내일 코이노니아와 함게 하는 십자가 만들기가 있습니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관하시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놀라운 십자가의 능력으로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만드는 손길 축복하시어 믿음이 성장하고 하나님의 복된 자녀로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이 가는 곳곳마다 나타나도록 축복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히앤나 님 ]
하나님, 3차 항암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그 고통속에서 건져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숨은 차고힘들지만
일상생활을 할수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것이 내 사랑하는 아기나 남편, 가족이 아니고
저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다음 4차를 받기전까지 호중구수치가 
올라야하는데.. 4차를 받기에 무리없이
호중구수치 등 여러수치들이 정상일수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굳세어라 보리보리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하며 쉬지말고 기도하게하시고 범사에 감사가 끊이지 않게 하여 주세요
심장검사 정상으로 나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2주후에 씨티가있습니다 주님 함께 해주셔서 약 바꾸지않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채소맘님이 진단받고 힘들어합니다 주여 위로해주시고 치료과정가운데 함께하여주세요
오늘도 가족들 옆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심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삶도 주님 주관하여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아버지감사합니다. 어머니와 큰언니의 건강을 항상 지켜주시옵소서. 늘 마음에 걱정근심사라지게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튼튼해 님 ]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저희 두 모녀를 보호하시고 실족하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늘 하루하루 순간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빠의 진통을 치료하시고 일상생활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빠의 영적 정신적 육적인 모든 부부들을 주님이 만지시고 치유하시고 회복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똘이아빠 님 ]
주여 저의 아내를
받아주세요
주님나라에서 걱정근심없이
편히 쉬게 하시고 영원히
주님자녀로 세워주세요
아멘

 [ 하빌리 님 ]
하나님 아버지. 아픈 자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런 통로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함께 하여 주소서.
엄마가 어느덧 10차 항암입니다.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주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자신을 버리고 더 낮게 고개숙여 주를 받들게 하시고 주님 말씀따라 살게 하소서. 두려움이 찾아올 때면 세상이 아닌 주님께 기대게 하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암으로 고통받는 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 땅에 많은 병들이 주님의 은혜로 정복되어 왔듯이 암이란 병도 완치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오늘 하루도 소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살았다 님 ]
아버지 저는 어찌합니까
작년3월수술 항암방사선 12월 목임파 암재발 방사선1월치료 6월 겨드랑이 암의심 조직검사 앞두고 있어요. 수치가 오르고 있었기에 그냥 암같아요.
환난가운데 피난처되시고 좋은것으로 채워주시는 아버지 제발 저에게 예비해주신길이 고통속 죽음이 아니길 기도합니다.
암이라면 국소방사선치료 받게 해주세요.
제가 감사함으로 아버지께 나아가는 주님의 딸 될수있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저는 낮은자이고 약한자이며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기시어 부디 치유하여 주옵소서
이곳의 기도와 운영진에게 함께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프지마요1 님 ]
생명의주관자이신주님 힘들때만 매달리는 제자신의 간사함을 먼저고합니다. 이번주금요일 씨티 무사히 검사할수있게 도와주시고 그결과또한 좋게나올수있도록 도와주소서. 요즘 식욕과 속의울렁거림이 반복되어 컨디션이 너무좋지 않습니다 하루속히 제 컨디션찾을수있게도와주소서. 허리의뻐근함과 가슴의 답답함 하루속히 사라지게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가정에 임재하시어 평안과 가족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허락해주소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캡틴쓰리 님 ]
하나님아버지오늘도소중한하루를주셔서감사합니다ㅡ요즘은가끔씩제가암환자가아니라는생각도들면서하루를보낼때도있습니다ㅡ그만큼아픔이마니없어져서착각속에살때도있으니그저이마져도행복합니다ㅡ이작은행복아버지하나님께서같이해주시고동행에오시는환우분들과가족들에게도하나님에따듯한손길어루만져주시십요ㆍ아멘

 [ 생명과희망 님 ]
주님...마음과 영혼과 육신이 아픈이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주시옵소서~~~

 [ 오늘도 승리 님 ]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도 함께 해 주심읗 감사드립니다
하루 하루가 이렇게 소중한 날 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남편은 식도암 수술 후 5일째이나 아무것도 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 한모금도 삼키지 못해서 연습을 하나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그동안 지내온 것도 하나님의은혜입니다
지금 행각해보니 중보기도 덕분으로 열이 떨어져서 한고비를 넘겼는데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용서하소서
아직 우리의 혈기가 있어 주님께 진정으로 다가가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하소서
주님께 엎드려 기도하기보다는 사람들의 위로를 받는데 더 만족함을 얻었습니다
주님 용서하소서
하루를 마감하면서 주닝의 은혜아니면 물 한모금도 삼킬수 없는 연약한 육신임을 깨닫고
오직 주님만 의지합니다
성령닝의 위로를 간구합니
주여 귀기울이시고 행하소서
동행의 많은 분들의 아픔을 아시죠?
속히 치료하여주시고 영육간 강건함을 주시길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빛사랑엄마 님 ]
주님 엄마의 통증이 너무심해져 갑니다 호스피스병동으로 옮겨달라고 하시는데 자녀로서 어찌해야 할까요 긍휼의 손을 주사 섭리대로 이끌어 주옵소서 혹여나 항암이 엄마를 괴롭게 하는게 아닐까 우려속에 있습니다 저희 삼남매가 이고난 가운데 선한 길을 찾기 원합니다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이렇게 동행까페에서 기도하게 해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요즘들어 힘든일만 자주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 저의 죄때문이라 봅니다.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이시간 저희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위암3기이신 어머님 6개월단위로 정기CT를 찍는데 이번 10월에 정기CT를 찍고 이상이 없으면 아마도 1년단위로 넘어갈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님 반드시 5년 완치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 또한 지켜주시고 아버님으로 인해 가족이 힘들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동행까페에 많은 환우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선 하이펙수술이후 회복중이신 산새권사님 지켜주시고, TIJ에 있는 많은 기도제목들 하나하나 지켜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믿지않는 환우 및 보호자분들을 돌보아주셔서 그들이 주님의 능력을 깨닫고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마지막으로 이죄인위해서 기도드립니다. 부모님의 보호자로서 역활 잘 감당하게 해주시고, 각종 계획들 잘 되도록 해주세요. 무엇보다 지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만을 믿고 주님만 의지하게 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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