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47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9.07.12 22:04 | 조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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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2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주동안 감사하며 살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일들 잘 감당하며 살아야 하는데 시간을 허비하고 열심을 다하지 않는 것을 반성합니다.
보여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길을 잘 보고 쫓아 갈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해야 할일도 많지만 못하고 있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곳의 많은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고통받지 않고 기쁨이 되는 일들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고,
서로 위하고 도와주고 동행 가족들 되게 인도해 주세요.
간절한 기도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오직 살아계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주여 저희가 모여 간절히 기도하오니 하나 하나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랑의 손길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분들이 이곳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도록 축북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 님 ]
하나님아버지 무한감사드립니다..아빠의 통증을 치유하시고 일상생활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순간순간 모든 호흡들이 주의 은혜입니다 
부디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세요 아빠의 영과 육과 정신을 주께서 주관하시고 보혈로 덮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 아버니 늘감사드립니다. 항상 우리가족옆에서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와 큰언니의 건강이 항상 유지될수있도록 해주옵소서!!!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굳세어라 보리보리 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분명 선한길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주님 오늘 씨티찍었습니다씨티결과 제발 내성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픈부분에 손을 얹으사 깨끗하게 나음을 입을 수 있도록 역사해주세요. 주님 제 마음에 담대함주시고 주님을 굳게 믿으며 나아갈수있게해주세요 우리 아이와 함께 살아갈수있도록 주여 제게 허락해주세요 주님,. 주님..주님밖에 없습니다..주님 보혈의 피로 나의 몸을 씻겨주시옵소서..주님께 모든걸 맡깁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주님
천국문을 열어 주셨나요
아빠가 떠났어요
천국으로 올라가가족들을 지켜주실꺼라
믿어요
주님... 함께해주세요
아프지않구정말고통없이 잘 지낼수있게
아빠지켜주세요
기도합니다...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오늘도 승리 님 ]
하나님 도와주세요
남편은 암투병으로 몸도 마음도 모두 지쳐있습니다
남편의 우울한 모습을 보면 화가 나고 제 혈기를 아직다 죽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새 힘을 더하여 주시고 사랑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세요
오늘도 저와 남편에게 불평ㆍ불만ㆍ우울보다는 감사의 마음을 더하여 주시고 사람의 위로를 받기보다는 성령님의 위로를받기 윈합니다
주님 은혜내려 주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지맘 님 ]
하나님 지금 이시간에도 고통받고 있는 동행의 환우분들이 더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해주시고 2주전 하늘로 가신 저희 아빠 부디 천국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해주세요..아멘

 [ 허브안나 님 ]
오늘도 새아침을 맞게 해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직 저를 치료해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유일한 아버지. 
항암으로 지쳐가는 저를 일으켜 세워주세요.기운이 돌아오면 부종이 오고 걷기도 힘들어지지만 마음만은 나약해지지 않게 해주세요.
아이들을 제 손으로 성인이 될때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원해주세요. 아직 많은 손길이 필요한 나이입니다. 엄마의 그늘 아래서 살수 있도록 저에게 생을 더 불어넣어 주세요. 크신힘을 가지신 아버지. 모든것을 이루신 그힘으로 저를 구해주세요. 항암약이 제몸에서 제대로 효능을 발휘하도록 아버지 일해주세요. 병원도 의사도 한계가 있으나 저의 믿음과 아버지의 무한한 능력이 저를 치유할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비록 힘들거나 외로울때만 아버지를 찾는 못난 저를 용서해주시고 살게해주세요. 오늘도 저에게 내려주신 이하루 값지게 살겠습니다. 모든 엄마환우들에게더 큰 힘과 용기를 내려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살았다 님 ]
아버지 벌써 세번째 암이 찾아왔어요.
자궁옆림프 목임파 겨드랑이 림프 
이놈에 림프절들 지긋지긋합니다.
아버지 지금이글을 쓰고있는 이순간에도 함께하시는 아버지 제마음이 말라갑니다.
성령에 단비로 채워주세요.
다음주 펫시티에서추가발견되지않고 겨드랑이만 무사히 국소방사선치료 받을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아버지의 종으로 살기원하는 이딸을 불쌍히 여기시어 은총을 내려주옵소서.
모든상황을예비해두시는 아버지 환난가운데 피난처 되시는 아버지 좋은것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를 의지하고 믿고 나아갑니다.
두려움을 떨치고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트달콤 님 ]
주님. 2차 폴폭스를 무사히 마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방사선도 함께하느라 1차보단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던 항암이었긴하지만, 이또한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주님의 큰뜻이 있으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가끔은 저는 그리 큰그릇이 아닌데 저로인해 무엇을 하시려는지 왜 저에게 이런시련을 주시는지 너무 힘들고 이해가안될때가 있어요. 그또한 하나님의 무한하신 계획하심과 뜻이 있으시겠지요. 제곁을 지켜주는 가족들의 건강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주님의 가정안에서 어린딸을 제가 잘키워볼수있도록 치유의은혜 부디 허락해주세요. 몸이아플때마다 정신적으로 많이 약해집니다. 그럴때마다 붙잡고 기도하고 또 그때마다 은혜내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의료진의 손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실줄을 굳게믿고 더 간절히 주님나라 구하게하소서. 어린자식들을 둔 엄마환우들을 위해 특별히 치유의은혜 더 기도드립니다. 돌아오는 한주도 역시 주님의 은혜없이는 살수없음을 고백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육체적한계 넘어설수있길 간절히구합니다. 예수님 닮아가게하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믿음으로서 님 ]
또 한주를 보냅니다. 아직도 확신을 갖지못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애들아빠의 아픔을 치유하시고 고통을 물리치게 하소서. 희망잃지 않게 하시고 늘 감사한 하루를 보내게 하소서. 아이들도 이 혼란에서 강한 믿음으로 의연하게 나아가게 하여주소서. 소망하고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로 모든 아픈자들의 몸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그러함으로모두 기쁨가운데아버지를 바라보게 하시고 맘도 몸도 모두가 평안의 삶을 이루도록 이끌어주소서.오늘도 사랑의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부족한자 님 ]
주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의 실수로 어제 너무나 힘이 들고 지치는 하루였습니다. 어제 대학병원에서 위암3기이신 어머님의 속쓰림증상은 의사선생님께서 이정도는 괜찮다고 해서 너무나 좋았지만, 어머님의 협착증으로 한의원치료를 받는도중에 어머님이 기력이 없어서 쓰러지셨고, 결국 저는 한의원에서 간호사등과 큰소리로 다투었네요. 치료등의 자잘못을 떠나서 쓰러진 어머님을 보고 침착하지 못하고 냉정하지 못하게 그렇게 제가 감정적으로 대응을 한것은 모두 저의 잘못입니다.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주님.. 그리고 아버님의 경우도 잘 지켜주세요. 아버님께서는 요즘 먹는 항생제로 버티시는데, 그 항생제가 듣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지.. 주님.. 저희 아버님을 지켜주시고. 또한 저의 어머님을 지켜주세요. 어머님의 기력이 빨리 회복되게 해주세요. 모두 저때문에 그런것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의 어머님 더욱 더 지켜주세요.
하나님. 이시간 환우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동행까페에서 저를 항상 기도해주시는 산새권사님을 지켜주시고, 산새권사님의 건강이 하루빨리 회복되도록 해주세요. 또한 TIJ에 있는 많은 기도제목들.. 지켜주시고, 그기도제목들이 잘 지켜질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마지막으로 이죄인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정말로 너무나 힘든척을 하고 있는데, 지치지 않고 덜 힘들도록 해주세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지칩니다. 너무나 부족하고 모자란 죄인이지만... 그리고 염치없는 부탁이지만.. 힘을 주세요.. 주님...
주님. 항상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방울토마터 님 ]
주님 제 몸에 잇는 암세포가 사라지게해주세요. 태의 문을 열어 귀항 자식 얻게 해주세요

 [ 하빌리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엄마가 치료에 반응하게 하시고 두려운 마음을 어루만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엄마를 지켜주시고 믿음을 더하여주소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에 암으로 고통받는 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들이 이 시련을 통해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믿음 안에서 치유 받게 하소서. 하루빨리 암이 정복되는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저희를 긍휼이 여기셔서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면역항암제를 포함해 좋은 약들이 개발되어 주님의 자녀들을 고통 속에서 건져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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