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49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9.07.26 21:10 | 조회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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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주동안 늘 함께 하시고 어려울 때마다 힘이 되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동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길 원합니다. 
이곳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되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지금 1미라클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모두 처음 해보는 것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가장 절실한 대상자를 찾게 하여 주시고
마음을 모으고 일을 진행하는 분들에게 은혜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에 모인 환우들의 병이 깨끗이 낫기를 원하지만, 비록 그러지 않더라도 감사할 수 있도록 귀한 마음 주시고, 온전히 이 세상 살아가는데 버팀목이 되는 동행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뇨니 님 ]
하늘에계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통증으로 밤낮 힘들어하는 우리아빠에게 통증을 줄여주게 해주시고 더이상 아빠 몸안에 있는 암세포들이 그냥 그자리 그대로 활동 하지 않게 해주소서 아빠에게 시간을 기회를 더 주십시요 우리 아가가 할아버지와 함께 할 시간을 조금만 더 주세요 부디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빠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지맘 님 ]
하나님 오늘 하루 좋은 지인분들과 행복한 시간 나눌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행에서 진행중인 원미라클 릴레이에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지금 이시간에도 고통받고 있는 환우분들의 통증을 없애주세요..또한 하나님 부르심을 받고 떠나신 저희 아빠 좋은 곳에서 편안한 안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아버지 늘 감사드립니다. 조금있으면, 어머니께서 건강검진 받으십니다. 아무일 없도록 해주세요 ㅠㅠ. 큰언니의 백혈구 수치가 회복되지않습니다. 꼭 올라가게.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간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살았다 님 ]
지금도 살아계셔 역사하시는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제 소리를 들어주소서 제 울부짖음에 귀기울여 주소서 
제 육신이 검은빛으로 물들어가니 아버지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치유하여 주세요.
제 삶 빛으로 인도하소서.
저두 제 또래 여자들처럼 평범한 고민하며 살고 싶습니다.
아버지 종으로 사는 인생을 축복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살찐냐옹이 님 ]
암진단받고 나서 기도했어요. 그래도 제 기도 잘 들어주시는거 같아 한번더 간절히 기도합니다. 카페에는 많은 환우들이 있지만 젊은 아기엄마들이 있어요. 간간히 들려오는 소식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 기도합니다. 남매맘홧팅님, 예쁜빈님, 로또맘님 등등..아이들이 있어요. 아직은 엄마손길이 많이 필요한.. 적어도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엄마가 곁에 있게 도와주세요. 엄마와 함께여서 행복한 아이들에게서 웃음을 지켜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열심히 투병중인 아기엄마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세요. 기도합니다. 아멘..

 [ 흰종이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고된 항암 중에도 엄마 컨디션 더이상 악화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암으로 나쁜 암세포들이 치유되고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에게 현재의 상황에서 행복을 찾고 편안히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감사의 기도가 부디 오래 지속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 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부디 어루만져주시어 마음과 영혼의 상처까지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그날이 오면 님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을 허락하시고 새날과 새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드립니다.
이제 6차항암을 마칩니다.이번에누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제 마음을 지키도록 도와주시고 더이상 암으로 육신의 고통당하지 않도록 이번에 완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께서 지금 제안에 역사하셔서 치유하고 계심을 믿고 완전히 회복됨을 믿고 선포합니다.
주여~~시어머님의 긴 투병, 그리고 이제는 아내..저로 인하여 힘든 남편을 긍휼히 여기시어 저를회복시켜주시어 노년이 되의서도 주의 전에서 함께 찬양하고 예배하며 섬기는 삶을 살수있도록은혜베풀어 주세요.
주님..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에감사드립니다.
제가 제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믿음으로, 신실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남은인생 되도록 인도하여주시기를 바라며 사랑이 많으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캡틴쓰리 님 ]
주님!!8개월째두려움과무서움으로떨던저를주님께서따듯한손길로무사히잘지내게해주심에감사드립니다..주님에부름에이제교회나간지한달도안된저를주님께서희망과용기로저를인도하여주십시요?새생명개척교회목사님께서많은이들을주님께인도하게용기를주시고모든암환우분들과보호자분들도힘들지않게따듯한손길로그아픔들을어루만져주십시요?저때문에하루도마음편하지못알제가족들에게도주님에따듯한미소를보내주십시요?주님께한발한발다가가는제가나쁜마음과말을하면곧바로반성할수있는길을열어주시길간절히바랍니다ㅡ아멘

 [ 허브안나 님 ]
사랑과치유의 하느님아버지 감사합니다.
힘든 순간 너무 아파 아버지를 찾지도 못하는 저를 가여히 여겨주세요. 이번 항암은 너무 괴롭습니다. 온몸이 부서지는듯 ..물한모금 넘기지 못했습니다. 아이들 조차 쳐다볼기력도 없는 저를 보며 많은 원망을 했습니다. 
나여서 다행이다남편이 아니라 애들이 아니라 내가 아파서 다행이다싶지만...가혹하게..제 삶에 무엇을 시험하시려 이런 고통과 슬픔을 주시는지 어리석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발바닥통증으로 절뚝이며 걸어도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기어서라도 아이들을 챙길수 있고 바라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저의 오른편에서 저를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심을 믿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모든 엄마 환우들에게 광명의 빛을 내려주시고 성령의 불로 치유해주세요. 
믿는대로 이루어짐을 하나님 역사하셔서 보여주세요. 일해주세요. 오늘도 하루를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하루 또 하루가 모여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주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믿음소망희망사랑 님 ]
사랑의 주님...오늘 신랑이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않는 그마음까지 불쌍하고 가엽게 여기시어 어루만져 주시옵고 하나님의 손길로 치유하여 주옵소서. 신랑의 강팍하고 완악한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어 앞으로 일어나는 상황속에서 본인이 깨지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함께 동행할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흔들리지않는 믿음과 사랑으로 남편과 어린자녀들을 품을수있게 저를 강하게 붙잡아주시옵고 두려움과 불안을 떨쳐버려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우랏차차 님 ]
주님 함께 기도함의 유익함을 알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가족이 헤쳐가는 길이 어디로가는지 알지못합니다 아버지께 맡깊니다. 투병중인 아버지의 마음에 흔들리지않는 믿음을 주세요
항암제가 암세포 잘 사멸하도록 도와주세요

어머니가 또한번 병(치매)이 깊어지십니다 약이잘듣도록 도와주세요 가족들과 여행을갑니다 안전허게 지켜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선한 여행자 님 ]
첫 진단때 폐에 조그마한게 보여서 호르몬약 페마라를 먹으며 임상에 참여했다가 힘들어서 중도에 그만두고 먹는약에 내성이 생겨서 그때부터 항암을 했는데도 뇌에 전이되어서 다시 항암을 시작하여 2차까지 했는데 가족상황과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하며 지내는 창원에 사는 유방암 환우 ㅅ ㅇ ㅁ 에게 희망을 가지게 해주시고 복음을 들을 마음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 동행까페를 통해서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번주 너무나 힘든 탓에 주님을 원망하며 살은 것 같습니다. 그 죄를 용서해주세요.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믿으며 살도록 해주세요.
저번주에는 저희 어머님이 응급실에 두번이나 실려가셨습니다. 비록 암때문에 그런것은 아니지만, 현재 협착증 등으로 치료받고 계신데 그 치료로 인해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주시고, 어머님만은 꼭 살려주세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으로 인해 저희 집안이 평안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저희 아버님으로 인해 집안이 불편해지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주님.. 산새권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새권사님 하이펙수술이후 관리를 잘 할 수있도록 해주시고, 권사님이 완치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TIJ에 있는 많은 기도제목들 하나하나 돌보아 주시고, 그들이 주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이 죄인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죄인이 부모님의 보호자로서의 역활 잘 감당하도록 해주시고, 정말로 예전에 가졌던 평안함.. 그리고 주님에 대한 믿음.. 그리고 신뢰... 회복하도록 해주세요.
주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엘르엘르 님 ]
하나님
오늘 아빠도 아빠가 무사히 함암받으실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빠 몸안에 있는 암종양들이 사라지게 아빠의 몸을 어루만져주세요
아빠에게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늘 감사드리며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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