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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담낭암 말기 현재(임파선,간 일부 전이)투병 중이신데,, 지속적인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십니다.
통증이 시작된 6월 초 허리통증으로 정형외과에서 허리협착증이라며 약을 처방해줬고 이후 옆구리 통증이 시작됐어요,,
신장에 이상있나 의심이 되서 ct촬영했지만 결석이나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해요
병원에서는 암성통증이라 판단하여 제니스타 정8mg, 4mg(아침,저녁) 그리고 중간 중간 아플때마다 먹으라고 아이알코돈을 처방해주셨는데 아빠는 오히려 정형외과에서 처방받은 진통제가 더 잘듣는다고 하세요.
이 카페에서 옆구리 통증 관련해서 글을 검색해보니
지금 의심가는게 췌장암 증상 아니면 뼈전이 같은데
췌장암으로 전이 되었다면 저희가 옆구리 통증 이야기 할때 ct에 나와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뼈전이라면,,mri를 찍어야 될것 같은데 원래 진료보던 소화기 내과가 아니라 정형외과로 접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