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오늘의 묵상

야아츠lYaatsl위본
2013.10.04 14:33 | 조회 352
시골목사의 아침묵상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15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체 말라...
로마서 12:5,15-16

'나눔' 하나님은 성도를 지체로 모으셨습니다. 지체는 모든 것을 공유합니다. 공유하기 위해서는 나누어야 합니다.
타이어를 교체하고 나면 얼라이먼트를 봅니다. 타이어 각각에 힘을 균등하게 배분하여 차의 균형을 맞추는 작업입니다. 힘이 균등하게 주어지지 않으면 차의 주행이 원활하지 않으며 타이어나 기타부품이 쉽게 마모가 되고 기름도 더 많이 들게 됩니다.

교회공동체 가운데서도 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나눔의 노력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힘있는 사람은 힘없는 사람을 배려하고, 힘없는 사람은 힘있는 사람을 이해해야 합니다. 아픔을 가진 사람과는 아픔을 즐거운 일이 있는 사람과는 즐거움을 나누어야 합니다. 물질을 나누면 작아지고 적어질지 모르는나, 마음은 두배가 아니라 수십배 수백배 커지게 됩니다.

예수님 한 분의 사랑의 십자가가 전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신 것처럼, 나 한 사람의 나눔을 통해 가정이, 공동체가, 교회가 성장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個體(개체)가 아닌 肢體(지체)가 되길 원하십니다. 지체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를 위한 나눔이 필요합니다
 
 
세분이 새로 TIJ에 합류하셨습니다.
호호야님, 곰돌이님, 웅이쭌맘 마리아님.
환영해 주시고, 은혜가운데 완치되어 증인되는 삶, 증거되는 삶 살도록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움 가운데 있는 우리 박석환 형제를 위해, 예린마암을 위해, 또 민지양을 위해 중보해 주시고,
에밀리님, 세요님, 플로라님, 티나탕님, 깨도리네님, 꼬울님에게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항암으로 힘든 가운데 있는 우리 웅이쭌맘 마리아님과 곰돌이님 클라비어님이,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더해 달라 기도해 주시고..
 
검진에 약간 이상이 있는 우리 호호야님이 별일 아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TIJ 멤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오늘 특히 제 아들 준영이가 열감기로 39도가 넘는 고열과 심한 콧물, 기침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빨리 나을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릴게요..
 
오늘도 평안하시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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