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자연식 해독밥상] 서평단 발표.

야아츠lYaatsl위본
2013.10.10 17:58 | 조회 708

카페지기입니다.

 

"자연식 해독밥상" 서평단 모집 이벤트의 선정자를 발표 드립니다.

형식에 맞춰 신청하신분들 중, 덧글 내용, 활동빈도를 감안하여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2주내에  꼭 지정하신 온라인 서점에 서평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직 배송받을 주소를 쪽지로 보내주시지 않은 분들은 빨리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선정자는

 

덕자양님, 초롱맘님, 행운목님, 호호야님, 사포님, 엄마는강하다님, 에너자이저님, 62사단김상병님,

은짱님, 달콤이님, 해낸다님, 샤방봄꽃님, 두드림님, 익산댁님, 설레임님, 흰종이님, 사랑믿음님,

laolu님, 스윗토마토님, 쭈쭈맘마지호님.

 

축하드립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NTENT-ELEMENT-0]]]
 

자신의 암을 극복하고 항암 요리 전문가가 된 저자가

체내 독소를 해독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먹거리로 차린 밥상

 

 

SBS <잘먹고 잘사는 법>, MBC <찾아라! 맛있는 TV>,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 수많은 미디어에서극찬한 바로 그 요리!

생존율 15%의암 환자에서 항암 요리 전문가가 된 저자는 자연식을 하면서 몸 안의 독소가 해독되고 점차 면역력이 높아지자, 자연식품의영양 성분과 약초의 약성을 체계적으로 공부했고, 자신이 차린 밥상에서 ‘해독’과 ‘면역력 증진’이라는두 가지 큰 특징을 발견했다.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산나물 중에는 척박한 자연환경에서 스스로생존하기 위해 방어 물질을 만들어 내고, 음식으로 조리해 먹으면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좋게 한다. 미나리, 잔대 등에는 몸속의 해로운 물질을 해독하는 성분이 있고, 토마토, 가지 등의 컬러 푸드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이 들어있다.

그러나 아무리 몸에 좋은 먹거리라고 해도 맛이 없다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것이다. 황미선 씨는 자연의 기운이 깃든 채소와 과일, 영양 성분이 우수한버섯, , 해조류에 천연 과일에 막걸리를 넣어 만든 발효식초와 약재와 말린 해산물을 우려내 만든 영양수를 더해 맛이 깊다.

 

 

전문가가 만든 항암 요리

자연식품으로 암을 치유하면서 식물이 가진 고유의약효에 관심을 두고,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약용식물관리사와 건강식이요법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건강한 먹거리를 보기도 좋고 맛도 좋게 요리하기 위해 동국대학교 발효효소 과정, 선재 스님 사찰 요리 전수 과정을 수료했다.

 

약이 되는 자연식 밥상

현대인들은 식품첨가제가 가득 함유된 인스턴트식품, 고지방식, 방사능이 축적된 수입 수산물 등 오염된 먹거리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먹거리를 지속해서 먹으면 건강한 먹거리를 먹은 사람보다 대장암, 유방암 등과 유전 질환에 걸릴 확률이높다.

해독과 면역력을 지닌 자연식품을 선별해서 꾸준히 먹으면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자연식 항암 요리

산양산삼에 배 잣 소스를 넣어 만든 산양산삼새싹채소 샐러드, 상큼한 참외 발효 식초로 맛을 낸 버섯 모둠 샐러드,연근에 빨간색 비트를 갈아 넣어 부친 연근전 등은 보기도 좋고 맛도 좋다.

 

자신의 경험을 녹여 만든 건강 밥상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치료를 받으면서 잘못된 건강 정보와 속설에 휘둘려 부작용을겪기도 했고,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서 몇 개월 동안 미음만 먹기도 못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암 환자들에게 필요한 먹거리를 잘 알고 있다.

 

 

황미선 씨는 '음식은 곧 생명'이라는마음으로 희망과 정성을 담아 요리합니다. 아픈 사람들이 바른 먹거리를 통해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 내 가족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주고 싶은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만든 요리가 많은 독자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선재사찰음식문화연구원 원장 선재 

 

 

 

십수 년 동안 체질과 음식에 대해 연구하며 일선에서 환자분들을 접하다 보면,체질에 맞는 식단이 보약이라는 정답을 이해 못 하시고 특별한 단방 약을 찾는 환자분들을 보며 늘 안타까웠습니다. 황미선 씨는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자연의 음식들이 진정한 건강식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늘 열심히 연구하며 쌓은 정성과 노력이 약식동원의 단비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의학 박사 오상덕

 

 

 

꽃과 요리를 좋아하던 아내가 어느 날 갑자기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생존율 15%의 힘든 싸움이 시작되었고 아내는 항암 치료를 잘 이겨냈습니다. 그후 우리는 산과 들로 자연의 먹거리를 캐러 다녔고, 시행착오 끝에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만들면서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요리가 아내와 같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암 환우와 가족들에게좋은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힐링체험황토방 원장 박우삼

Naver
목록으로

댓글

3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