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축! 크림이라 이름지었어욤~^^

둘째
2013.10.20 09:09 | 조회 558
요즘 날마다 악화되시는 아빠땜시 몹시 우울했는데..
울집 딸기가 출산을 했어요..
옆에서 지켜보느라 나도 모르게 같이 힘주고..ㅠ
(느낌 아니까~~~~)
두마리 태어났는데 한마리죽고 한마리 살아서 애미품에 있네요..
밥먹다가도 새끼가 낑낑소리만 내면 먹던밥 입에 물고 달려가고..물도 먹다말고 다려가고..^^
새로이 태어난 요놈이 오늘의 엔돌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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