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57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9.09.20 22:03 | 조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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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각자 있는 곳은 다르지만 한마음으로 모였습니다. 주님 기뻐 받아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여기 있사오니 저희의 아픔을 치유하여 주시고,
저희의 간절한 소원들 이루어 주시옵소서.
매일 매일 살아갈때마다 주님의 도우심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힘들때 뿐만 아니라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주님과 함께 하는 동행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고, 저희의 앞길을 예비하여 주시옵소서.
절망 밖에 없을 것 같은 환우 카페에서 주님의 일하심을 봅니다. 
주님 이곳에 살아있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곳이 되고 이곳에 모인 모든 환우들이 
참된 기쁨을 얻게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 님 ]
하나님 아버지감사합니다. 다음주에 있을 어머니의 검진에 아무이상없게해주세요. 늘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드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테라쿠 님 ]
하나님 엄마 몸에 붉은반점이 올라왔습니다 목요일 외래시 아무것도 아닌걸로 나오게 하시고 담주 월요일 이식한지 300일 입니다.지금껏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살았다 님 ]
아버지 또 한주를 살아왔습니다.
잘먹고 잘자고 잘지내는데 두려움과 공포가 저를 힘들게합니다.
다음주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첫항암을 합니다.
주치쌤말씀처럼 오래살기위해 완치되기위해 예방한다 편하게 맘먹고 치료받을수있도록 함께 손잡아주세요.
능히이겨낼 체력과 치료가운데서도 감사함을 잊지말게 하시고 제가 물질적으로 환경적으로 모자람없이 치료받을수있도록 지켜주세요.
제마음에 악한 마음 모두다 없어지고 성령님만 계시는 거룩한 성전되게 인도하여 주세요 
제 삶은 주님이 인도하시오니 저를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받는 그곳으로 돌아갈수있도록 이지친마음 돌봐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굳세어라 보리보리 님 ]
여호와하나님 감사합니다.
항암을 안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통증들로 인하여 두렵지만 주님께서 분명 고쳐주시리라 믿습니다. 등과 어깨가 아픕니다. 주님 만져주시옵소서 메마른 뼈들에 생기를 더하신 주님 저에게도 생기를 불어넣어주시옵소서또한 복수와 흉수가 마르게하셔서 이 통증들이 사라지게 해 주시옵소서.. 피아노를 배우기시작했습니다 주님 함께해주시고 능력주셔서 피아노로 주님께 영광돌릴수있는 그 날이 속히 오게해주세요, , 항상 입술에서 감사가 끊이지않도록 제 입술을 주관하여주시고 지친 저희 가족들에게도 힘 주시옵소서., 우리 아들이 엄마가 죽을까봐 걱정합니다 아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시옵소서., 주님밖에 없습니다 주님.주님 살려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캡틴쓰리 님 ]
하나남아버지!!한주를아무탈없이저희가족모두에게평범한일상주시어서감사합니다.하루하루가소중하게느껴지는삶속에서저에게새로운삶을주심에감사드리며.제주위가족과저희직원들모두아버지께서따뜻한손길로손잡아주사옵고.제옆지기에하는일이본인이실망하지않게보살피옵소서? 아멘^^

 [ 소망의 항구 님 ]
신실하신 하나님! 매순간 붙들어주시고 고비마다 새 힘 주셔서 다시 일어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엄마를 향한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꼭 하나님 주신 사명 다 하고 부르심 받게 해주세요. 엄마를 통해, 저희 가정을 통해 주님 큰 영광 받으시길 원합니다. 어떠한 길로 인도하시든 그것이 가장 선하고 합당한 주님의 뜻임을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오늘도 주안에서 기뻐합니다. 모든것 아름답게 이루어가실것을믿으며 오늘도 내일도 우리삶을 주님께 맡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은혜 님 ]
아버지감사와 찬양과 영광올려드립니다하루하루살아갈힘을주시고늘이딸과 동행하여주심을감사드립니다이딸질병인난소암을깨끗이고쳐주심을 믿습니다(재발되지않게은혜를베풀어주소서)글구이딸눈도안보여서 3월달에망막전막수술했습니다이수술을받으면 백내장은거의한다합니다 지금 수술한왼쪽눈이 백내장이오구있습니다 백내장이 느리게진행되게해주소서 교회에 찬송가화면이잘안보입니다 더이상 시력이나뻐지지않게은혜를베풀어주소서 글구혼자서투병하느라 힘들어서우울증과불면증으로 힘드나이다 불면증약을먹구있는데그약을끊고 잠을 잘수있도록병든몸과맘을치유해주소서 주님이 삶의이유가 소망인이딸하나님께 몸과맘 건강해져서하나닝께영광올려드리는 딸이되고싶습니다주님 그리구 동행에 암으로고통받고있는지체들이많습니다주님보혈로동행한분한분안수하여 주셔서모든 암세포를소멸시켜주시구깨끗이 고쳐주소서 거룩한예수님이름으로간절희기도드립니다아멘.

 [ 쟤스민 님 ]
1.전립선암 수술후 2년째 장루와 소변백을 차고계시고 아물지 않은 장과 방광의 회복을 주시옵소서 
2.표적치료제 복용중인데 내성이 오지 않고 저의 폐암이 온전히 치료되길 소망합니다


 [ 율마사랑님 님 ]
아버지 전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방사선 치료도 시작하는데... 
희망의 끈을잡고픈 저의 마음에 연명치료거부 동의서라는 시련을 주시나요
아직 거기까지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아버지 제발 방사선치료로 조금이라도 더 제옆에 있어주면 안될까요...
아버지 제발 도와주세요 오늘부터받는 방사선 치료에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번주 정말로 힘든 주였습니다. 특히 저희어머님.. 위암투병중에 허리협착증이 겹치니까 너무나 힘들어하십니다. 어제도 병원응급실에왔다가 임시로 처방을 받았는데... 저희어머님 지켜주시고, 어머님이 결코 포기하지 않게 해주세요. 어머님이 위암관련 위장약, 협착증약, 혈압약 및 고지혈증약 등 약을 너무 많이 드십니다. 약을 그렇게 많이 드시는 것이 결코 좋은 것은 아닌데.. 약이 차차 줄어들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저희 아버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버님으로 인해 가족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아버님이 주님의 나라로 갈때 고통없이 가실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아버님에 대한 저의 마음바뀌어 효도하게 해주세요.
주님.. 이곳 TIJ에 있는 기도제목... 그리고 산새권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산새권사님 하이펙수술이후 회복이 잘 되도록 해주시고 반드시 완치가 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권사님이 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TIJ에 있는 기도제목들 하나하나 봐주시고 그기도제목들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 이시간 이죄인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죄인이 암투병중이신 부모님의 보호자로서의 역활 잘 감당하도록 해주시고, 특히 지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요즘 많이 지치는 것 같네요. 반드시 지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오늘하루의 삶 지켜주시고, 오직 주님의 은혜가운데 살수 있도록 해주세요.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빌리 님 ]
하나님아버지. 이번 한주도 저희와 동행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오늘 14차 항암을 받습니다. 지금까지 주님의 은혜로 힘든 항암 치료를 잘 견뎌왔듯이 남은 항암도 엄마의 연약한 영혼과 육체에 주님의 손길 닿길 소망합니다. 
주님을 믿사오니 저와 엄마의 약한 믿음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큰 믿음을 더하여 주세요. 주님 말씀이 저희 안에 거하여 기도와 간구로 살아갈 수 있는 복된 삶을 허락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하나님.
27일 엄마 결과가나오고 그날 종양수치검사를 다시해요.
종양수치가 계속 오르고있어서 너무 불안하고 숨이조여오듯 괴로워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못해 이렇게 불안에 떨고있는것같아서 죄송해요.하나님.도와주세요.
엄마의 수치가 내려가고 무사히 지나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도 몸이아파서 엄마를 돌볼수없으니 너무 무섭고 막막해요.
저의 통증도 붙잡아주시고 제 뼈의 종양들이 사라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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