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살았다
2019.09.23 08:06 | 조회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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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작년 진단때나 지금이나 혈루병여인이 부럽습니다.

주를 뵈옵고 옷자락을 만져볼수 있었던 그여인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이 딸의 눈물 거두어주시고 저에게도 함께하여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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