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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규회원 및 등업이 안되는 분들 필독해 주세요!
어럽게
취직해서 살만하면
괴롭히는 상사를 피해서 직장을 옮길까 고민인데
따발~ 직장암이래
준장 진급에 얼마 안있어 소장이되었다는
관운이 있어도 너무있다 그친구 ~대장암이래
아들만 셋이라고
딸만낳은 친구에거 아랫도리가 좋아야
그렇게 얄밉게 자랑질이더니
~방광암이라나
학생때부터 망나니로 여자 여러 홀리더니
멀쩡한 얼굴로 연예인이 되고서도
개버릇 못고쳐
결혼설 이혼설 무성하더니 설~설~암이래
AB형도 아니고
B형이 호탕하고 남자답고 젤 낫다고 침튀기며 우기더니
결국 A형의 친구 B형 ㅠ
~혈액암이래
여자 가슴은 무조건 커야 사랑받는다고
글래머 마누라 얻어서
깨가 쏟아지듯 자랑질에 게거품이더니
~지가 유방암이래 ㅎ
학생때 여드름 투성이 지지배
멀쩡한 얼굴로
10년만에 반창회 나와서는
반들반들 뽀쑝뽀쑝 피부자랑질에 코에 사마귀
전지현 복점이라 우기더니
~피부암이래
싸움도 못하는게
술만 드시면 꼬장에
괜히
길가는 사람 시비거는 간땡이
부은 놈이 젊잖게 철이들자마자
~간암이래
사춘기애들
사고뭉치 남편과 시댁때문에
늘 고민이라고 털어놓으면
결혼은 왜하냐구
시집안간 내가 보기에 못간?
얄미운 악다구니녀가
~자궁암이라니 쬐매 그렇다
나는
싸가지도 있고
위아래 잘하는데
왜~ㅎ
위암일까??????????문디~ㅎ
앞으로 아래는 무시하고 위만보고 살아야지 싶다우
무알콜에 취하는 나를 한참이나 들여다봅니다
~힘내~
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