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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츠님..
게시글이 혹시너무 종교적이라 문제되면 말씀해주시면 바로 삭제할께요..말씀해 주세요^^;
사실 엄마는 전도사세요..
전도사로 1년 6개월전쯤 개척교회도 개척하셨구요..
늦게 신학하셔서 되신거예요..
제가 아는 엄마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오직예수님 밖에 모르시는 분..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살고 죽는것은 하나님께 달려있다고 병원에서 수술당일에도 수술하시는 선생님들이 도대체 뭐하시는 분인데 암환잔기 이렇게 걱정없이 밝냐고 여쭤보실정도 였죠.. 가족들은 걱정 가득한데 말이죠..물론 수술직후랑 항암하시곤 무척 힘들어하셨지만요ㅠㅠ
암튼 걱정이..
물론 제 믿음이 작아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이 많이드는게 사실이지만..
요즘 엄마가 이렇게 몸이 피곤하실정도로 지내셔도 되나 싶을정도로 원래 사시던것처럼 바쁘게 사세요..
새벽기도, 새벽기도설교 준비, 저녁 기도회, 주일예배설교 랑 뭐 작은 개척교회라 엄마가 다하셔야하는데 전 왜 걱정이 자꾸 될까요? 항암 끝나신지 두달정도밖에 안지나셔서 아직 금방 지치시고 목소리도 금방 쉬시던데...
오늘 밤에 전화했더니 지치셔서 거실서 깜빡 잠드셔서 주무시고 계셨더라구요..
믿음 없는 제자신과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이 가득한 자신을 회개합니다..
기도하시다 기억나시는 분은 저희 엄마가 재발없이 잘 이겨내셔서 하니님께 더욱 쓰임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괜히 예수님 믿고 전도사인데 암환자 되었다고 할까봐 한번도 얘기한적은 없지만.. 꼭 중보기도 부탁드리고 싶어 적습니다...
엄마는 본인이 병을겪고 나서 진정으로 신자분들이 병들어 아퍼하실때 더 잘 알수있어 감사하고 진심으로 같이 할 수있어 지금이 몸은 힘들지만 축복이라고 하세요..
근데..
전 왜이렇게 마음이 평안하지 못할까요?ㅠㅠ
기도가 진정으로 필요한 시기 같습니다..
게시글이 혹시너무 종교적이라 문제되면 말씀해주시면 바로 삭제할께요..말씀해 주세요^^;
사실 엄마는 전도사세요..
전도사로 1년 6개월전쯤 개척교회도 개척하셨구요..
늦게 신학하셔서 되신거예요..
제가 아는 엄마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오직예수님 밖에 모르시는 분..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살고 죽는것은 하나님께 달려있다고 병원에서 수술당일에도 수술하시는 선생님들이 도대체 뭐하시는 분인데 암환잔기 이렇게 걱정없이 밝냐고 여쭤보실정도 였죠.. 가족들은 걱정 가득한데 말이죠..물론 수술직후랑 항암하시곤 무척 힘들어하셨지만요ㅠㅠ
암튼 걱정이..
물론 제 믿음이 작아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이 많이드는게 사실이지만..
요즘 엄마가 이렇게 몸이 피곤하실정도로 지내셔도 되나 싶을정도로 원래 사시던것처럼 바쁘게 사세요..
새벽기도, 새벽기도설교 준비, 저녁 기도회, 주일예배설교 랑 뭐 작은 개척교회라 엄마가 다하셔야하는데 전 왜 걱정이 자꾸 될까요? 항암 끝나신지 두달정도밖에 안지나셔서 아직 금방 지치시고 목소리도 금방 쉬시던데...
오늘 밤에 전화했더니 지치셔서 거실서 깜빡 잠드셔서 주무시고 계셨더라구요..
믿음 없는 제자신과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이 가득한 자신을 회개합니다..
기도하시다 기억나시는 분은 저희 엄마가 재발없이 잘 이겨내셔서 하니님께 더욱 쓰임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괜히 예수님 믿고 전도사인데 암환자 되었다고 할까봐 한번도 얘기한적은 없지만.. 꼭 중보기도 부탁드리고 싶어 적습니다...
엄마는 본인이 병을겪고 나서 진정으로 신자분들이 병들어 아퍼하실때 더 잘 알수있어 감사하고 진심으로 같이 할 수있어 지금이 몸은 힘들지만 축복이라고 하세요..
근데..
전 왜이렇게 마음이 평안하지 못할까요?ㅠㅠ
기도가 진정으로 필요한 시기 같습니다..